좀전에 기원이캔버스맡기고 편의점에 기원이기준이가 좋아하는 토마스기차뽑기가 있어서 한번에2천원씩두번했더니하나는기찻길만나오길래 다시2천원넣고뽑았는데..피구왕통키가 나온거다. 이거이러면 사기라고 점원에게 따져서 다시 돈받아서했는데 또 통키가 나왔다. 점원왈 토마스품절이래.
오후 5시 29분
기원이가 글을 잘 읽게 되고 기원이가 말을 잘 하게되니 이젠 대화 상대로 너무 좋다. 오늘 기원이와 서울 나갔다오면서 이얘기 저얘기하느라 운전을 한게 아니라 헬리콥터를 타고 다닌 기분이랄까.. 언젠가 기원이랑 올레길이든 논둑길이든 같이 걷게 될 날이 기대된다.
오전 12시 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