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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Oct 200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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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참 외롭고 슬프구나.. 쓸쓸한 노래를 들으며.. 사랑은 받아본 사람이 베풀 줄 안다는데… 나는.

오전 2시 2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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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배와… 최대치… 텅 비어버린 맥주 캔. 가을바람은 차기만 하다.

오전 2시 2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