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오사키
NHN JAPAN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들고 많은 도움 주신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시원 섭섭 하네요. 오전 10시 44분
꾸루미꾸님은 2007년 7월 16일부터 78명과 24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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