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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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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eb 2012
31
Jan 2012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그래도 사람들 만나 놀고 사람들과 연락하고 떠드는게 낙이라고 생각하던 내가 카톡과 SMS에 몇 일째 확인 안한 새 메시지 여러개 띄워두고, 확인을 안하는건지 못 하는건지도 모를 정도로 여유가 없었던 날들. AM 01:39
오늘 14시에 졸과 예산 집행 정산 마감. 말이 예산 집행이지 사실상 거의 마감이나 마찬가지고, 실제 최종 과제 마감은 3월 말. 그말인 즉슨, 내일이면 정말로 몇개월만의 여유를 되 찾는다는 거다. AM 01:36
배고프다 AM 01:35
29
Jan 2012
me2photo
80년대 극 초반 과자 광고로 보이는데 모델이 진지희를 쏙 빼닮았다. 심지어 컨셉도 욕심쟁이… PM 01:45
28
Jan 2012
심호흡 크게하고 릴렉스. 화나 짜증이 몰아닥쳐올땐 화내고 짜증내는 사람만 손해야 AM 10:08
26
Jan 2012
생일날 아침부터 빈속에 마라톤… AM 10:59
24
Jan 2012
오늘같이 무기력하거나 우울한 날 보면 잠시나마 기분 전환 확실하게 해 주는 상비약같은 드라마. 행여나 다 봐버리면 이 상비약이 떨어질까봐, 고작 에피소드당 20분짜리인데도 불구하고 한 화 한 화 아껴보는 드라마. PM 07:17
미쳤다. 이 시간에 배고프다. AM 03:20
21
Jan 2012
그 사람과 다시 연락이 됐다. PM 10:03
전부터 종종 잠시나마 춤 배워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보곤 했는데 정말 춤이 배우고 싶어졌다. PM 08:49
남은 겨울 죽 이런 날씨인걸 바라는건 큰 욕심이겠지? PM 01:56
19
Jan 2012
이곳에서 모두가 제 정신을 잃어가고 있는데, 유일하게 혼자 점점 안정을 찾아간다. 좋은 걸까 나쁜 걸까. AM 12:49
18
Jan 2012
소프트맥스가 창세기전 온라인을 낸단다. 말하자면, 최후의 수단으로 '추억속에 남은 전설'의 이름값을 써보겠다는 의미인데, 아무래도 수많은 올드 게이머들의 전설을 망칠 것 같아 걱정된다. PM 05:19
늘 바쁜 와중에 몸편하게 쉬고 싶으면서도, 막상 쉴 땐 아무일도 안하는데 따분해한다. PM 04:05
15
Jan 2012
지인이 살해당하는 꿈을 꾸고났더니 몸이 잔 것 같지가 않다. PM 02:19
자고로 공부는 즐기면서 하랬다. 그래서 게임으로 시도해봤는데, 영자막 띄워놓고 그럭저럭 이해는 하겠으나, 자막 본다고 인물들 표정을 잘 못 본다. AM 02:21
윈도우7 사용자이면서 XBOX360 패드를 지닌 게이머라면 꼭 지뢰찾기를 해보세요. AM 12:42
11
Jan 2012
내 인디언식 이름, 용감한 늑대의 파수꾼. 뭐야 용감한 늑대가 아니라 그 늑대를 지키는 파수꾼 PM 03:07
9
Jan 2012
아침 6시에 시작해 밤 11시에 끝나는, 여유없는 생활도 다음주면 끝이다. P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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