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8
Feb 2010
느낌

얼마전에 누군가가 닉네임 무슨 뜻이에요? 라고 물은적 있는데 그 땐 “별뜻 없어요”라고 했었다. 이젠 이렇게 소개해야겠다. 오후 11시 59분

생각

[미투마니또] 입가 위로는 가수 비의 아류격인 촉촉감성 로맨티스트 육식남 입니다. 따라서 닉네임… 오후 11시 51분

생각

벌써 입춘인데, 부산엔 눈 올 기미도 안보인다. 오후 11시 50분

7
Feb 2010
느낌

몇일전부터 노래 부르던 크리스피 도넛 먹고 있다 오후 9시 38분

5
Feb 2010
느낌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40분 플레이 후기 오후 2시 40분

느낌

오늘 10학번 구경하러 간다 오후 2시 38분

느낌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해보고 싶어서 클베 신청했었는데, 당첨 됐다는 연락이 클베 시작 2일차에 오면 어쩌라고 오후 1시 21분

4
Feb 2010
느낌

추억에 젖어봅시다 오후 9시 22분

3
Feb 2010
알림
me2img

랜덤채팅에서 남녀를 구분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 오전 1시 11분

생각

또 TV에 카라가 비친다. 카라의 리더인 박규리를 볼때마다, 박규리를 닮았던 그녀가 떠오른다. 정말 몇년만에 내 가슴을 설레게 하던 그녀가. 오전 12시 57분

느낌

이상하게 내가 이어폰을 쓰면 3개월을 못 넘기는 것 같다 오전 12시 44분

1
Feb 2010
느낌

I'm your… uncle 오후 10시 42분

느낌

현실과 이상의 괴리 오후 10시 6분

생각

살면서 참 슬픈일은 가슴을 잘라 마음을 꺼내어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이고, 그보다 더 슬픈일은 마음을 꺼내 보여주었음에도 진정 몰라주는 것이다. 오전 12시 43분

생각

그리고 남자 넷의 수다 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오전 12시 41분

31
Jan 2010
느낌

네이트온으로 2시간 가량 남자 넷이서 남자들의 수다 오후 11시 41분

느낌

소개팅, 확실하게 말아먹는 정석테크 오후 10시 14분

느낌

엊그제 잘못 온 문자에 장난기 발동해서 한 7~8통 가량 자연스레 문자 주고 받다가 중간에 끊기길래 잊고있었는데, 다시 문자왔다. 오후 2시 45분

생각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한결 같이 묻는 “요새 뭐해?”라는 물음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최근 2주 동안의 스스로가 얼마나 의미없이 허무하게 시간을 보냈는지를 깨달아버려서. 오전 1시 2분

생각

금주선언 2주만에 깼다 오전 12시 41분

크와아앙님은 2008년 10월 23일부터 155명1,41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