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할때 피식 웃겨주고 우울할때 꼭 안아줄 수 있는 로맨틱 공대생
기계가 굳이 유용할 필요는 없다 by Kinetic Artist Joseph Herscher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그래도 사람들 만나 놀고 사람들과 연락하고 떠드는게 낙이라고 생각하던 내가 카톡과 SMS에 몇 일째 확인 안한 새 메시지 여러개 띄워두고, 확인을 안하는건지 못 하는건지도 모를 정도로 여유가 없었던 날들. 몇 개월만에 연락해온 사람들도 있는데 본의 아니게 미안하네
오늘 14시에 졸과 예산 집행 정산 마감. 말이 예산 집행이지 사실상 거의 마감이나 마찬가지고, 실제 최종 과제 마감은 3월 말. 그말인 즉슨, 내일이면 정말로 몇개월만의 여유를 되 찾는다는 거다. 하지만 넘어야될 산이 너무 높다 ㅠㅠ
배고프다 이 야밤에 뭔가를 먹는다는건 자학하는 짓일테고, 얼른 자고 인나서 아침밥 먹어야지
80년대 극 초반 과자 광고로 보이는데 모델이 진지희를 쏙 빼닮았다. 심지어 컨셉도 욕심쟁이… 그거 다 내꺼야 이 빵꾸똥꾸야 me2mobile me2photo
심호흡 크게하고 릴렉스. 화나 짜증이 몰아닥쳐올땐 화내고 짜증내는 사람만 손해야 me2mobile
생일날 아침부터 빈속에 마라톤… 힘빠져 배고파 밥줘... me2mobile
오늘같이 무기력하거나 우울한 날 보면 잠시나마 기분 전환 확실하게 해 주는 상비약같은 드라마. 행여나 다 봐버리면 이 상비약이 떨어질까봐, 고작 에피소드당 20분짜리인데도 불구하고 한 화 한 화 아껴보는 드라마. How I Met Your Mother. 생각 난 김에 이거 혹시 DVD로 파는가 찾아봐야겠다
미쳤다. 이 시간에 배고프다. 잠이나 자야지 me2mobile
그 사람과 다시 연락이 됐다. 왜 이렇게 그동안 연락을 안했냐며 타박하면서 연락하고 싶어도 내가 너무 바빠보이는 티를 내 연락못했다면서, 내가 무안하기 까지 할 정도로.반겨준다.
전부터 종종 잠시나마 춤 배워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보곤 했는데 정말 춤이 배우고 싶어졌다. me2mobile
남은 겨울 죽 이런 날씨인걸 바라는건 큰 욕심이겠지? 일요일 이후부터 다시 추워진다던데... me2mobile
이곳에서 모두가 제 정신을 잃어가고 있는데, 유일하게 혼자 점점 안정을 찾아간다. 좋은 걸까 나쁜 걸까. 내가 충분히 견딜만큼 성장한걸까 아니면 완벽하게 무뎌진걸까. me2mobile
소프트맥스가 창세기전 온라인을 낸단다. 말하자면, 최후의 수단으로 '추억속에 남은 전설'의 이름값을 써보겠다는 의미인데, 아무래도 수많은 올드 게이머들의 전설을 망칠 것 같아 걱정된다. 주사위의 잔영이나 재 서비스 해달라고...! 소프트맥스 팬 페이지 운영진까지 하면서 참 애정 많았던 곳이었는데... 창세기전은 패키지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하지만 나오면 반드시 해보겠지...
늘 바쁜 와중에 몸편하게 쉬고 싶으면서도, 막상 쉴 땐 아무일도 안하는데 따분해한다. 하지만 지금은 한달전부터 계속 편하게 쉬고싶은 때라고 me2mobile
지인이 살해당하는 꿈을 꾸고났더니 몸이 잔 것 같지가 않다. 살인범이 배트맨의 조커라는건 유머일까 아닐까. me2mobile
자고로 공부는 즐기면서 하랬다. 그래서 게임으로 시도해봤는데, 영자막 띄워놓고 그럭저럭 이해는 하겠으나, 자막 본다고 인물들 표정을 잘 못 본다. 리스닝이 모자라다는 증거겠지. 근데 이게 게임이야 미드야... 인물 한명당 배우 한 명 캐스팅해서 표정 다 스캔했다더니, 진짜로 표정이 예술이다. 물건이네 이거. // LA Noire.
윈도우7 사용자이면서 XBOX360 패드를 지닌 게이머라면 꼭 지뢰찾기를 해보세요. 지뢰찾기 주제에 패드 완벽지원이야... 심지어 진동까지 돼...
내 인디언식 이름, 용감한 늑대의 파수꾼. 뭐야 용감한 늑대가 아니라 그 늑대를 지키는 파수꾼 내가 인디언으로 태어났음 용감한 늑대 사육사가 되었겠구나 me2mobile
아침 6시에 시작해 밤 11시에 끝나는, 여유없는 생활도 다음주면 끝이다. 이제 정말 방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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