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의 혼자한 사랑..그 녀의 노래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 내가 상병 때 들었으니까 한참 군생활 절반 했을 무렵이겠군.. 김현정이란 가수에 대해 난 거부감을 갖고있지 않다. 그 녀의 노래들은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거든.. 혼자한 사랑.. 역시 좋은 노래!!
PM 10:47
전형적인 신파영화. 뻔한 영화지만 이 영화를 좋다고 말하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김향기의 연기 때문이다. 당시 10살이었던 김향기였지만 연기력은 그 어떤 성인 여배우 뺨을 후려치고도 남을만큼 감동적이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이 영상을 끝까지 보길 추천..PM 10:05
오~래 사귀었던 첫사랑과 헤어지고 한참이 지난 후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 옆에 있던 레코드 가게에서 흘러나왔던 노래. 그냥 멍하니 서서 아무말 없이 서로 바라보다 갈 길을 갔었는데 이 노래 가사가 왠지 당시 상황과 너무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에 듣고 또 들었었다.
PM 10:44
대전시티즌의 관중이 전년대비 66% 올라 총 21만3553명이 입장했고 이는 올시즌 관중수 전체 5위에 해당한다는 통계..확실히 관중이 작년보단 많이 온건 확실. 내년시즌 진짜 축구전쟁을 치뤄야 하는만큼 구단에선 더 많은 관중이 관심을 갖게 할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
PM 04:02
뭐랄까.. 통증을 못느끼는 남자와 혈우병 여자의 이야기.. 소재는 좋았지만 이야기가 너무 단순하단 느낌이랄까.. 영화라는 느낌보단 한 편의 단막극을 보는 듯한 가벼움이 깔끔하게 느껴진건 좋았다. 남여 주연은 내겐 비호감인 배우들이지만 거부감은 별로 없었다. 평범한 영화
PM 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