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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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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PM 11:54
music
요즘 그리워~ 그리워~ 하는 노래가 자주 들렸는데 노래가 참 좋았다.찾아보니 노을이네..설마 그 때 그 노을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보니 참 반갑네..얘네도 노래 실력으로 따지면 아쉬울 것 없는 팀이었는데 차암~ 반갑다.물론 노래 완전 굿~ PM 04:14
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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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을 좋아하긴 하지만 폰배경 검정색 해놓으니 상당히 보기가 좋다! 그리고 오늘 아이토크 요금제로 뱐경…데이터 제공이100mb밖에 안돼지만 내겐 와이브로 무료 10G가 있으니까!ㅎㅎㅎㅎㅎ PM 08:59
3
Dec 2011
music
윤상의 곡을 좋아한다. 발라드마저 동화같은 느낌을 주는 그의 감성을 좋아한다. 이번 아이유 신보로 인해 주목받는 '잠자는 숲 속의 왕자' 원곡 뮤비. 아끼는 곡 중 하나였는데 아이유 버전이 내 귀에서 더 울린다.. AM 03:03
30
Nov 2011
울산이 지지않을 분위기를 만들었으나 이길 수 있다는 들뜬 분위기를 즐기는 댓가로 전북에 추가골을 헌납하는군…울산이 2차전 생각해서 골득실 -1로 그냥 마무리할만할텐데 그러진 않을듯.. 그래서 전북이 한골 더 넣지 않을까 예상.. PM 07:52
로브렉, 자네 대전으로 오지 않겠는가? 자네 정도면 대전에서 주전으로 활약할 수 있다네… PM 07:43
14
Nov 2011
모무스 21번째 싱글이던가.. 20번째인가..?? 무튼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모무스 노래 몇곡 중 하나.. 뭐 그렇다고 모무스덕은 아닙니다. 몇번째 싱글 노랜지도 모르는데 뭐..;; PM 10:42
music
며칠 전에 다운받아놓고 오늘 처음 들은 노래.. 지금까지의 티아라 노래 중 제일 좋은 듯.. 노래 참 잘만들었다. PM 07:09
9
Nov 2011
아는 지인께서 방금 폐암 진단을 받았단 소식을 접했다. 안타까우면서도 나도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겠단 생각을 해본다.. PM 07:09
음란물 아닙니다. 뮤직비디오입니다.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시노다 마리코가 투피엠빠순이인건 맘에 들지 않습니다. 전 결코 AKB48덕이 아닙니다. PM 05:43
7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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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 바꾸고 각종 어플과 위젯 폴더 4개 만들어서 정리.. 이렇게 화면 하나만 쓸 예정. 각종 런처로 꾸미고 여러 화면에 늘어놓고 써봤자 배터리만 빨리 닳을뿐.. PM 03:53
안드로이드 폰 루팅과 런처 등의 배경화면 꾸미기 끝은 역시 순정으로의 회귀.. PM 02:01
5
Nov 2011
movie
좋아하는 곡..예쁜 영화 91년작 마이걸 주제가..들으면서 난 이만 슝~ AM 02:54
4
Nov 2011
진짜 업무시간에 미친놈처럼 낄낄대며 웃음..ㅋㅋㅋ 말이 좀 빨라서 정신 없겠지만 진짜 웃기다..ㅋㅋㅋ 영상 보기 클릭 PM 12:54
2
Nov 2011
music
김현정의 혼자한 사랑..그 녀의 노래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 내가 상병 때 들었으니까 한참 군생활 절반 했을 무렵이겠군.. 김현정이란 가수에 대해 난 거부감을 갖고있지 않다. 그 녀의 노래들은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거든.. 혼자한 사랑.. 역시 좋은 노래!! PM 10:47
movie
전형적인 신파영화. 뻔한 영화지만 이 영화를 좋다고 말하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김향기의 연기 때문이다. 당시 10살이었던 김향기였지만 연기력은 그 어떤 성인 여배우 뺨을 후려치고도 남을만큼 감동적이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이 영상을 끝까지 보길 추천.. PM 10:05
music
멜론에선 투투의 원곡을 다운받을 수 없다.. 저작권 몬제인 것 같은데.. 그래서 대신 얘네(미라클) 버전으로 다운받았다.. 그래도 원곡만큼의 느낌은 어느정도 가진 것 같아서 좋긴 한데 이 노랜 김지훈 목소리로 들어야 제 맛인데…;; PM 04:55
1
Nov 2011
music
오~래 사귀었던 첫사랑과 헤어지고 한참이 지난 후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 옆에 있던 레코드 가게에서 흘러나왔던 노래. 그냥 멍하니 서서 아무말 없이 서로 바라보다 갈 길을 갔었는데 이 노래 가사가 왠지 당시 상황과 너무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에 듣고 또 들었었다. PM 10:44
대전시티즌의 관중이 전년대비 66% 올라 총 21만3553명이 입장했고 이는 올시즌 관중수 전체 5위에 해당한다는 통계..확실히 관중이 작년보단 많이 온건 확실. 내년시즌 진짜 축구전쟁을 치뤄야 하는만큼 구단에선 더 많은 관중이 관심을 갖게 할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 PM 04:02
movie
뭐랄까.. 통증을 못느끼는 남자와 혈우병 여자의 이야기.. 소재는 좋았지만 이야기가 너무 단순하단 느낌이랄까.. 영화라는 느낌보단 한 편의 단막극을 보는 듯한 가벼움이 깔끔하게 느껴진건 좋았다. 남여 주연은 내겐 비호감인 배우들이지만 거부감은 별로 없었다. 평범한 영화 PM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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