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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독서란인생의 몇 안되는 즐거움이면서 도피처… rath호출~
회사에 황석영님이 오신단다. 언능 개밥바리기별 읽어봐야지~ 고등학교때 읽은 장길산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제 너무 늦게 집에 들어가서 에고스큐를 안했더니 목이 뻐근하다.. —;
끝났다… 다시는 안한다 안한다 하면서도… 어쩌다보면 하고 있단말이야.. —;
16일만의 출근… 그동안 새벽 6시쯤 잠들던 것 때문에 몸이 적응을 못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