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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Mar 2011
Egloos에서 오픈아이디를 중단시켜버려서 못 쓰고 있었는데.. 미투데이가 오픈아이디를 버려서 이제 되네… PM 05:00
18
Jun 2009
나에게 독서란인생의 몇 안되는 즐거움이면서 도피처… rath호출~ PM 11:52
17
Mar 2009
book
회사에 황석영님이 오신단다. 언능 개밥바리기별 읽어봐야지~ 고등학교때 읽은 장길산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PM 05:16
10
Mar 2009
어제 너무 늦게 집에 들어가서 에고스큐를 안했더니 목이 뻐근하다.. —; PM 03:19
9
Feb 2009
끝났다… 다시는 안한다 안한다 하면서도… 어쩌다보면 하고 있단말이야.. —; PM 09:59
5
Jan 2009
16일만의 출근… 그동안 새벽 6시쯤 잠들던 것 때문에 몸이 적응을 못하네.. —; PM 06:12
24
Dec 2008
비와라.. 비와라.. 비와라.. 비와라.. 비와라.. 비와라.. 비와라.. PM 05:53
16
Dec 2008
"IE JavaScript Development AM 10:11
15
Dec 2008
오랜만에 입코딩 했더니 머리가 띵하다… —; PM 05:24
6
Dec 2008
ias 님과 olive님이 딸을 낳으면.. olivias? PM 04:26
16
Nov 2008
흠.. 게임과 수영장 유혹때문에… 회사 몬갔네…. 회사 PC Ubuntu 8.10으로 밀라고 했는데… —; PM 05:29
7
Nov 2008
요즘 강컴 왜이렇게 느린거야.. 짜증나게.. —; AM 11:53
30
Oct 2008
본사에 오니까 좋은 점도 여럿 있네. 오늘 문화행사로 해준 클래식 공부 및 감상이 매우 괜찮아서 기분좋아 자랑 미투질~ PM 11:12
2
Jul 2008
어설프게 술마시면 잠이 안온다… ㅜㅜ 뭐하지?? AM 03:06
3
Jun 2008
테스트를 위해 잠시 접속했다가 1년(아마도)만에 남기는 미투.. 많이 예쁘고 빨라진 듯. AM 06:48
24
May 2007
최근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의 인사말은 100%…. “왜일케 불었냐?”이다… 인자 본격적인 감량 모드. PM 02:18
18
May 2007
머리랑 속이 뒤집어 질 것 같아, 막판 사케때문인 듯…. ㅜㅜ AM 10:13
13
May 2007
주중은 쾌청하고 주말엔 폭우가 쏟아지는… 솔로들이 제일 좋아하는 날씨~~ 오~~ 좋아~~ 다들 집에 있으란 말이야~! AM 01:38
10
May 2007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 PM 06:11
9
May 2007
딱걸렸어… “친구들은”페이지가 안들어가짐… 그러니까 더 보고싶네.. ㅜㅜ AM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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