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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실시간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외부에 공개되도록 한 걸 지적하는 얘기가 있는데, 긍정적 용도로 쓰기 위해선 드러내고 움직이는 게 맞지 않나 싶다. 외부에 노출한 게 실수일 가능성이 높지만 혹시라도 서울시의 자의로 결정한 사항이라면 무척이나 칭찬할만한 일이다.
비미친듯이오는데 수원가는중ㅜ
버스기사 아저씨가 급하다며 버스 버리고 어디론가 달려갔다
git tutorial에서 alice와 bob을 또 만났다.
GWT, 보면 볼수록 매력적. 자바스크립트는 어셈블러다!
비오는데 세차하는 제닉스 비 그치기는 글렀다
세차하면 어차피 비는 오니까 비오는 와중에 세차하러 왔다.
미투데이는 왠지 텍스트들이 그저 소비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한다. 뭔가 불건전한 소비를 하는 느낌까지도…
미투포토 많이 올린 분야에서는 현재 xpel님과 유에님 40개로 공동 1위입니다. 대단하군요.
마음이 조금하네.. 천천히 하나씩~ 으샤으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