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생각
12
metoo

제정신이 아닙니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7시 57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1)
생각
0
metoo

고1때 옆 초등학교 완구사에서 다마고치 3천원에 팔길래, 애들 꼬셔서 150개 정도 지르게 한듯..(주최측 추산) 고2때는 동네완구점에서 레이저포인터 3500원에 뗘다가 애들한테 4천원에 팔았어요. 한 200개 팔았는데, 교장샘이 소지금지내려서 사업 접었;;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5시 17분 (Seoul) by 프리버즈 댓글 (18)
생각
0
metoo

94년, 중1때부터 게임,음악CD등의 소포/직거래를 해왔으며, 잦은 방문으로 우체국직원들과 친했으며 선물도 자주 받았습니다. 95년, 중2때부터 남대문 AV상가에 오더를 넣고 텔레뱅킹을 이용했으며, 그때부터 친구,오디오동호회,선생님들께 지름을 선도하기 시작했;;;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오후 4시 27분 (Seoul) by 프리버즈 댓글 (14)
느낌
3
metoo

내 얼굴은 무표정, 내 마음은 황무지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전 12시 38분 (Seoul) by kz 댓글 (3)
느낌
0
metoo

반대로 보면, 그런 거 모르는 사람은 같이 놀자고 하기가 참 그래요.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전 10시 48분 (Seoul) by kz 댓글 (1)
생각
0
metoo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린이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전 11시 29분 (Seoul) by rath 댓글 (1)
느낌
5
metoo

나는 객관적인 사람이 아니다. 다만, 당장의 짱돌 각목 화염병 혹은 촛불 보다는 책상물림의 이론과 글필이 더 확실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사실에 기반해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투쟁은 쉽게 사그라진다.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7분 (Seoul) by kz 댓글 (3)
생각
3
metoo

문득 코끝에 냄새가 맴돌며 뭔가 땡기는 순간이 있다. 가령 고기라든가 고기 같은 거라든가, 혹은 고기 등 말이다.

2008년 6월 20일, 금요일 오전 10시 2분 (Seoul) by kz 댓글 (13)
느낌
0
metoo

관해난수, 바다를 본 사람은 물을 말하기 어려워합니다. 큰 것을 깨달은 사람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함부로 이야기하기 어려운 법 입니다. - 흔히 잘 아는 것일수록 확고한 견해를 가진고 똑부러지게 말한다고 하지. 나는 또 얼마나 많은 을 함부로 해왔을?

2008년 6월 20일, 금요일 오전 3시 46분 (Seoul) by kz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