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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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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12
재미있게 쉽게 휘리릭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사람들의 자기고백적인 글들은 (약간은) 그들 자신을 위한 글이라는 느낌이 들기는 한다.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 글쓰기』 (from 반니) PM 10:23
재미있게 읽었다.정약용 선생의 말씀. '독서, 이 한 가지 일은 위로 성현과 짝할 수 있고, 아래로 뭇 백성을 깨우칠 수 있으며, 그윽하게는 귀…『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from 반니) PM 10:20
14
Feb 2012
이쁨받는 것도 습관인 것 같다. 평소에 이쁨받던 아이는 예쁘게 말하고 행동할 줄 알고, 평소에 이쁨받아 보지 못한 아이는 이쁨받으려고 하는 말/행동조차 뜨악하다. PM 01:32
10
Feb 2012
내가 미쳤는갑다. 그제부터 점심 배터지게 먹고 간식 또먹고 저녁 또먹고 먹고 먹고 먹고… PM 04:44
7
Feb 2012
자려는데, 문득,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절정기는 이미 지나가버린 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스쳐 슬퍼진다. PM 11:10
야근 같은거 안시키고 돈 많이 주는 그런 데 없을까.. PM 10:20
5
Feb 2012
괜찮았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더니 그럴만 하다는 생각.너무 억지로 감정을 쥐어짜내지 않고 담백해서 좋았고, 그러면서도 너무 무미건조하거나 퍽퍽하지도 않았다.『50/50』 (from 반니) PM 02:46
심…『차이코프스키: 피아노 콘체르토 No. 1 & 3 - Russian Philharmonic Orchestra, Yablonsky, Konstantin Scherbakov』 (from 반니) PM 12:59
러닝타임이 2시간 28분이다. 참 보기 힘들다.관광객 입장에서 다니는 바르셀로나가 아닌 저소득층의 냄새나는 지저분한 삶의 현장은, 똑바로 마주 대하기 거북할 정…『비우티풀』 (from 반니) PM 12:56
이런 말도 안 되는 영화라니.여자들은 이런 거 보면서 진짜로 감정이입 하나? 응? 정말로?『너는 펫』 (from 반니) PM 12:50
2
Feb 2012
시간 참 잘 간다. 벌써 목요일이라니! AM 08:45
30
Jan 2012
나름 재미있게 봤다. 전반적으로 (내게는) 1보단 2가 더 유용하지 않았나 싶다.『언니의 독설 1』 (from 반니) PM 12:27
24
Jan 2012
아홉시 반부터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 결국엔 열한시 넘었긔 PM 11:36
17
Jan 2012
유난히 회사 가기가 싫다. ㅠㅠ AM 08:26
16
Jan 2012
봄이 다가온다. PM 09:33
심야식당이 이제 약발이 다 되어 가는 모양. 지루해져서 계속 붙잡고 있기 어렵다.예전엔 한꺼번에 다 읽어버리는 게 아까워서 조금씩 읽었는데… …『심야식당 8 - 한정판』 (from 반니) AM 09:17
꽤나 재미있게 봤다. 벌써 본지 3주 이상 지나서 상세하게 기억나진 않지만…(그러고 보니 요즘엔 영화를 일주일에 한 편씩은 계속 보는 것 같네.)『퍼펙트 게임』 (from 반니) AM 09:12
기대 많이 했는데, 어쩌면 이럴 수가. 나처럼 기대한 사람이 있다면, 그냥 어둠의 경로로 떠돌아다니는 파일을 이용해 보시라고 권유하고 싶다.역사적 …『초한지 - 천하대전』 (from 반니) AM 09:11
딱 '미션 임파서블' 만큼 기대한다면 괜찮은 영화. 나이 든 탐아저씨를 바라보는 건 좀 슬픈 일이기는 했다.『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from 반니) AM 09:02
11
Jan 2012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구나. 웬만큼 잘 짜여진 기업드라마보다 흥미진진한 사내정치의 세상~ PM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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