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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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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0, 2010 다음날
20
Jan 2010
다시 또 느끼는 것이지만 위닝은 참 잘 만들었다 PM 09:14
집에 오면 집으로 오면서 계획했던 모든것이 백지화 되고 그저 시간만 가버린다 PM 07:54
마게는 꽃미남 PM 05:49
me2photo
학교운동장에 안개가 그림같다 PM 01:58
맨날 비올때 나갈라 하면 우산이 없어요… PM 12:54
샤워하고 또 뻘짓.. 지금은 1시네 아아악 PM 12:52
일어난건 9시 샤워는 11시.. 내 2시간은 어디로 가버린거지 AM 11:03
이 시간만되면 배고프다 제길 -_-)a AM 12:54
울트라씬 듀얼코어 시피유를 본체로 하여 컴퓨터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데 계속 드는 생각이… 컴퓨터가 좀 더 빨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생각이 쑥쑥 커지면 지름신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데.. 다음 지름신은 새 컴퓨터인가.. 쿼드코어 정도면 되겠지??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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