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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Sep 2009
정말로 이번엔 잡스횽의 부활 빼고는 제대로 된게 없는듯. 터치 3세대는 정말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 -_-; PM 04:08
아 인터넷 드려서 돌아가시겠네 ㄱ-;; 왤케 느린겨 이거..; PM 03:57
3
Jun 2008
주말 약속이 4시간만에 없던 일로 변했다. 그 후부터 계속 미묘한 스트레스로 머리와 위가 아프다. 그렇게까지 기대하고 있었던가. -_-; PM 04:43
31
May 2008
30
May 2008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내일은 놉니다. 낼모레도 놉니다. 이힛힛힛. PM 04:32
28
May 2008
점심을 육포 두조각으로 메꾸고나니, 무협지에 나오는 노숙하는 사람들 심정이 조금 이해가 갔다. 칼로리를 채운다고 배가 채워지는건 아니지. PM 03:33
27
May 2008
슬프다. 진정으로 슬프다. 살겠다고 나가서 맞고 돌아오는 국민이, 윗대가리가 시킨다고 서있다가 욱해서 방패 휘두르는 전경이, 끝까지 배후가 있다고 우기면서 자료찾는 꼴통들이, 국민이 뭐라고 떠들든 지들 좋은대로 달리는 정부가. 어쩌다 이 나라는 여기까지 개판이 되었나. AM 10:58
26
May 2008
오늘의 몬헌톡. 참파도 + 자자미셋을 완성했습미다. 이제 얼른 3성퀘 끝내고 티가셋을 향해서! <- PM 05:24
25
May 2008
스웨덴의 맥도날드 커피광고이 우주 센스는 대체 어디서 나온거냐! 스웨덴 가볼까?! <- AM 09:42
23
May 2008
어제 백분토론의 영웅, 광주사시는 양선생님. 훌륭한 비유와 절제된 말투. 이런 사람들이 토론회에 나와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ㄱ-.. AM 09:27
22
May 2008
에어컨 켜졌다 만세! PM 04:24
사무실이 후끈후끈. 왜 에어컨 안틀어주시남여 _no PM 02:56
[우리반 반장 임영박 만화판] 왠지 만화가 되니까 더 이해하기 힘들어진거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 PM 02:44
얘도 버전업을 꽤나 한거 같은데, 아래에 뜨는 '이제부터 무엇을 하면 될까요?'는 옛날 버전의 캡쳐화면. ..설마 여기도 업글때마다 삽질하는건 아니겠지.. PM 02:18
국민학교가 남아있던 시절의 닭띠. 서울 서쪽 구석에 살고 있고, 서울 동남쪽의 회사에 다닙니다. 모든 일에 쉽게 불타지만 몇개 남겨두곤 냉큼 버리는 성격이라 인생 좀 곤란한 적이 많았다지요. [<-] 질리지 않고 꾸준히 하는 일 중 하나는 해외여행. 기다려라 여름휴가! PM 02:15
개판 오분전 플톡에서 도망쳐왔습니다. 여긴 좀 괜찮으려나~ PM 02:11
Kyum.님께서 kyumkun'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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