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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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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1700, 1800에서 산 ELF가 손실이 시작되었다 한다. (e.g, 40% 하락시 40% 손실 고정) 예측 확률이 떨어지는 것이 하지 말아야 하는 법. 암튼 .com 버블 이후 두번째 경험하는 폭락장이다. 당시 많은 한숨,체념을 보았는데.. 부디 건강들하시길.. PM 07:28
9
Oct 2008
넓게 알아야 할 것도 많고 depth도 5정도씩은 알아야 할 때의 엄청난 부담감. T자형 인재가 아니고 Think Rectangle형 인재가 되어야 하는 부담감. 과연 선택과 집중이 가능할까? A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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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26
Jun 2008
와이프가 나보고 집에선 99점이라고 한다. 사실은 한 50점 정도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 난 와이프보고 '그런 순간 순간 애기 비디오를 좀 찍어놔'라고 하는데, 디지털화된 지나간 과거속의 아이를 접하는 건 좀 아닌것 같다. 속도조절이 필요한 것 같다. AM 08:21
새 조직으로 간 후 두주차. 올해 들어 가장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런데 어제 아이가 뒤집기를 했다고 한다. 오늘 아침 장인께서 애기가 이제 장난감을 잡고 논다고 하시는데 딱 1초 쳐다보고 허둥지둥 나왔다. AM 08:18
16
Jun 2008
Web site 속도와 사용자가 받는 영향에 대한 내용이 간단히 언급된 글. 한마디로 느린 사이트는 별로다인데, 심지어 그 빠른 구글 조차도 화면에 30개 결과 보여주자 (그래도 매우 빠른 편이지) 10개 보여줄 때 보다 검색률이 20% 감소했다 한다는 것. AM 08:19
11
Jun 2008
오늘부터 맘먹고 블로깅을 하기로 했다. http://labsurde.tistory.com이 내 주소. ^^; PM 01:53
10
Jun 2008
B2B2C: 주로 업체들에게 S/W나 서비스를 팔아 customer와 연결해주는 형태의 비즈니스. 자세한 것은 여기에. PM 03:17
3
Jun 2008
원하던 Mobile Solution Center로 가는 것이 확정되었다. 가기만 하면 좋을 줄 알았는데 막상 가게 되었다는 말을 들으니 왜 이리 시원섭섭할까? 그리고 가게 되니 가서의 일이 또 궁금하다. 而立을 더욱 굳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AM 08:53
30
May 2008
회사에서 '잘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상사들이 '어떻게?'라고 묻는다. 시스템을 만들라는 것이다. 나랏일도 마찬가지일텐데 CEO 하시던 분이 시스템을 제공해주지 않고 잘하겠다고만 한다. 대통령에게는 국민이 직장상사이다. 잘하겠다고만 하지 말고 시스템을 보여달란 말이다. PM 03:34
28
May 2008
노무현 지지자는 아니었지만 탄핵 촛불 시위에 두번 나갔었다. 의원들 행태에 열받아서. 하지만 지금은 3개월된 아이 보느라.. 피곤해서.. 등등의 이유로 촛불 시위에 안 가고 있다.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일까. 한번이라도 가지 않으면 양심이 구려져서 살기 힘들 것 같다. PM 12:07
아… 나름대로 정말 폭풍같은 한 주였다. 많은 생각을 하고, 나의 삶의 방향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AM 08:13
26
May 2008
역동의 구조조정 시기를 빙자하여 주말에 와이프를 꼬셔서 홍대앞 삼성통닭에서 치킨과 맥주를 마셨다. 역시 와이프와 함께하는 술이 가장 맛있더라. AM 08:46
13
May 2008
아.. 6 시그마 재미 없어.. (재미 없다기 보다 고통스럽다.) 그래도 내일 시험 합격하면 당분간 시달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어이없는 위안을 한다. 쩝. PM 08:05
e-commerce 2.0에 대한 괜찮은 슬라이드. 단, 불어로 되어 있다는 거.. ^^;; 불어좀 잘해둘 것을.. PM 02:42
웹 사이트 속도 높이는 법. 이런 내용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다. ㅋㅋ AM 11:25
3
May 2008
나이드신 분들과 광우병 이야기하다가 좌경 빨갱이로 몰릴 뻔 했다. 쯔업.. 난 그냥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을 뿐인데. 그나저나 회사밥 원산지 표시해달라고 여기저기 요청해야겠다. -_-; AI 발표 나자 건강 보양식으로 오리탕이 나오다니. -_-; PM 09:27
30
Apr 2008
약 열흘동안 글이 뜸한데, 처가에서 출퇴근하느라 + 늦게 퇴근하느라 + 아이 보느라 정말 시간적 여유가 없다. 그래도 즐겁게 버틸만 하다. ^^; AM 08:04
서비스의 정체성에 관한 글. 정체성은 컨셉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 같다. 맘에 드는 문구: “정체성을 규정한다는 것은 현재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혁신으로 이어지고 바로 그 이유 때문에 항상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AM 08:03
23
Apr 2008
We take simple things, like the dollar bill,which is something you use every day but never really look at,and we reveal secrets that are hidden in it.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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