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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Mar 2011
다행이다. 끝까지 함께 달려가야지ㅋ PM 06:35
배고파 PM 06:34
15
Mar 2011
…그녀는 껍질 속에 태아와도 같았다….알에서 깬 생명이 맨 처음 본 것에 각인되 듯 그녀는 나의 스토커가 됐다. PM 04:52
12
Mar 2011
하루에도 수십번 너와 헤어져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고 지우고 또 생각한다. H.O.T 켄디 가사도 생각나고. AM 07:33
11
Mar 2011
하루하루가 치열하게 배워야하는데 자꾸 한 발 모자르다. 내가 꿈꾸는 일과 삶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지금 모든 것을 걸고 공부하고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 루즈하게 사적인 삶으로 자꾸 돌아가려는 본능을 제어하자. PM 07:29
9
Mar 2011
me2photo
느낌 좋다. 모델 이솜 AM 04:08
7
Mar 2011
결국 10개월 만에 제자리로 돌아가려한다. PM 03:16
27
May 2010
싸이도 블로그도, 친구도, 동료도 그 어디에도, 그 누구에게도 이 미칠 것 같은 감정을 이야기해야 될지 모르겠다… 후회도 아니고 미련도 아니고, 그냥 미칠 것 같은 공허함. PM 05:48
기가 막힌다. 티스토리 점검 중. 가장 중대한 순간에.. 2년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3년을 끌었다. 그 1년을 지탱해준 미친 존재감을 지워야 하는 때가 왔다. PM 05:46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PM 05:44
25
May 2010
기가 막힌 우연의 연속. 필연이라고 믿게 하는. PM 07:13
24
May 2010
[62지방선거] 투표 해야지 PM 09:05
26
Apr 2010
여행은 외로움. 태연의 라디오와 문근영의 신언니로 여행 중 폭주를 막을 수 있었는데… PM 05:33
태연아…이상형이 강동원이라고? 그럼 이 오빠는 그냥 널 놓아주어야 할 것 같다. PM 05:31
나 통장잔액 세 자리인 남자야. AM 08:43
7
Apr 2010
me2photo
3주 일정으로 전국일주 출발했습니다. 아이폰 사용해서 트위터로 여행중계하고 있어요. 관심 좀요^^ AM 06:11
29
Mar 2010
me2photo
밑동만 남았어도 다시 가지가 뻣쳐나오는 생명력+징그러움. 날 것들이 가끔은 매슥거리게 한다 PM 08:16
28
Mar 2010
집에선 이젠 더 이상 견딜 수 없다. 빨리 전통과 단절된 서울로 복귀해야지 PM 01:31
24
Mar 2010
book
'쓸쓸하다'…그 단어는 다소 천박하고 이제는 사람의 가슴에 호소해 오는 능력도 거의 상실해버린 사어 같은 것이지만… AM 08:18
22
Mar 2010
다음주에 약 3주 일정으로 전국일주를 떠날 생각입니다. 혹시 제 지인 중에서 같이 떠나고 싶으신 분은 바로 알려주세요.. AM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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