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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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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10
싱가폴 유스 올림픽 광고 인상적인! 나는 몸에 타투를 할 수는 없지만 역사에 잉크를 남길 수 있다! 캬~~ 젊음이 부럽구나! PM 08:45
이사갈 생각에 머리가 아프면서도 안정된 상가 생활에 더 안정을 가져다줄 것 같은! PM 08:43
10
Jul 2010
이사갈 집 구했어요 :-) 놀러와- AM 10:31
9
Jul 2010
“잔소리” 너무 좋아, 푸욱- 요즘 애들 왤케 귀엽니 ㅋㅋㅋ AM 09:47
25
Jun 2010
유럽을 포기했다. 내년이면 서른 하나, 나도 어딘가 정착하고 싶어서, 너무 빨리 찾아온 기회와 도전이 버겁기도 했고..지금도 너무 많은 부족함을 느끼는걸 PM 10:44
18
Jun 2010
너무 지친 하루. 부족함을 느끼고 또 느끼고 PM 07:15
8
Jun 2010
태국이 넘 좋다, 가서 살까봐 ㅋㅋㅋ 맨날 마사지 받으며! PM 10:48
2
Jun 2010
자잘한 속상한 일들에 신경을 끄기로 했다, 나는 소중하니까 AM 08:50
25
Apr 2010
쥬연언니 고마워요 감동의 눈물 쥬륵쥬륵 AM 12:00
20
Apr 2010
매일 다섯시면 폭우 쥴쥴 AM 08:56
17
Apr 2010
웰케 모기가 극성을 ㅠㅠ PM 09:25
로체스터 팍 브런치 쩝접 PM 12:59
30
Mar 2010
모든 걸 잊고 뉴문에 빠져봐야겠다 혼자서에 싸워가는 것에 지친 하루 PM 05:43
매일 오후 3시 어김없는 물폭탄 PM 03:18
22
Mar 2010
몸이 찌뿌둥 뻐근뻐근 AM 12:02
6
Mar 2010
미친 듯이 더운 오늘 날씨 휴우 PM 02:39
2
Mar 2010
Redeng -8! AM 08:45
이것저것 정리하다 너무 늦게 잠등러버렸다 헤롱헤롱 it's going to be a long long day AM 08:44
뉴 컴퓨터 질렀음 유후후 AM 01:08
18
Feb 2010
그래도 곧 다시 주말! AM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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