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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싫다..too much 구속감?? 이랄까…그러면서도 매일 들어가는 건 뭐지…
P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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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까….
P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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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훨훨 날아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까. 아니면 나를 여기에 잡아둘 수 있는 나의 소울메이트를 만날 수 있을까…그래서 올해가 나에게 참 중요한 해..10개월 남았어..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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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한, 형용사처럼.
P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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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전화기는 다 좋은데 사전기능이 없다. 아쉬비
P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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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핑계료아무약속없이간만에잘쉬었어요..방청소가하고싶고커피가마시고싶고푹자고싶고잔잔한음악이듣고싶어서모두다했다…좋다…
P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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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마취 후엔 자기가 깨있다고 생각해도 깨있는게 아니라는 걸…절실히 깨달았다.ㅠㅠ
AM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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