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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 2010
오늘은 버스안에서 자장가 겸 오늘의 추천곡을… 혜화동-동물원 입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PM 11:46
사파리가 윈도7에서도 아주 빠르던데요. 지금은 불여우로 주로 씁니다만 RT hongss님 웹 브라우저 만평 http://tinyurl.com/yehtfcj 전 속도만 빠른 놈을 쓰는군요. ㅎㅎ PM 11:31
여의도가려고 버스 탔는데 예전 직장 옆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혼자서 사무실에서 새해 맞으며 먹던 야식컵라면 생각나네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은 놘전 용 됐다는. 그때가 밑거름이 되어 오늘이 있고 이제 오늘이 밑거름이 되어 미래가 있겠죠. PM 06:30
굿모닝팝스에서 뉴스로 공부하는 부분듣고 있는데 인생의 목표가 클수록 치매에 걸릴 확률이 많이 줄어든다네요. 요즘 좀 소홀했더니 바로 잘 안들려주시는 영어. ㅎㅎ. PM 06:15
눈이 꽤 옵니다. 우산을 말리려고 놔두고 온 게 이제야 생각나네요. 이제 눈 좀 그만~ PM 06:00
밥 굶는 학생은 북한에나 있다더니, 서울이 북한이었어? 기사보면 정말 “IT선진국”이라는 한국을 잘 모르는 외신기자가 쓴 오보같다. 학생현황 파악하는데 한달이 걸릴 수 밖에 없어? 말타고 가서 장계를 올리나? http://bit.ly/bdlSX7 PM 04:30
음.. 맛집 앱에서 여의도 찾으니 그닥 영양가가 없네요.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친구들을 더 모아야 할 듯. 술 좋아하는 친구들을 더 모아야 되나? ㅎㅎㅎ. PM 04:15
저도 요즘 블로그에 글 쓰는 양이 대폭 줄었지요. 더구나 스마트폰에서 하기도 더 편하구요. PM 03:52
아… 여의도에서 퀵비어 할만한 장소 아시는 분? PM 03:45
RT leejinsook님 RT Rainyvale님: 오늘의 베스트 유머. 유인촌: 한 번 안아보자. 김연아: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 PM 01:30
오랜만에 kernel.org 갔는데 changelog를 보니 눈에 안들어오네요 ㅠ.ㅠ; system z 관련 수정사항들도 꽤 되는듯. 차근차근 읽어봐야지 http://bit.ly/ahkvYs PM 01:00
새로 주문한 모카 원두가 도착할 건데 저녁에 술약속이 있군요. 그것도 여의도 ㅠ.ㅠ; 한밤중에 취중 드립을… 에스프레소 먹다보면 드립이 생각나고 드립만 먹다보면 에스프레소 생각나고 ㅎㅎ. 겨울엔 드립, 여름엔 에스프레소가 더 맞는듯 합니다. AM 11:30
NHN 새 사옥 나도 주말에 고향 갔다오면서 봤어요. 고속도로에서 정말 잘 보이던데요. ㅋㅋㅋ. AM 11:25
오늘 트위터에서 최다 RT가 바로 저거였는데. 만만한 게 국민인듯 ㅠ.ㅠ; AM 11:24
카스퍼스키 이 놈은 바이러스를 잡 잡긴 하는데 너무 무겁고 충돌이 많군요. 큰아들 노트북 빌려서 사무실 왔는데 너무 느려서 백신을 avast로 바꿨더니 잘 돌아 가네요. 아놔 내돈 7700원. 그나마 이벤트 할 때 사서 7700원. AM 11:15
저 요즘 인수인계 거의 끝내고 땡땡이 많이 치고 있습니다. 이제 버스는 도곡동을 지나고 있고 어제는 무려 30분이나 일찍 퇴근. ㅎㅎㅎ. 그러게 3월 중순까지 다니겠다니까 굳이 월급 다 주려고. 오늘 음주는 여의도에서. 아 이러다 습관될라 AM 10:15
미투데이는 개인적인 것, 친목도모 이런성향인듯 하고 트위터는 좀 비즈니스나 정보를 공유하는 측면이 좀 강한듯 싶습니다. 제 생각일수도 있구요. AM 09:52
예 ㅎㅎ. 트위터의 글을 10분마다 미투데이로 옮겨줍니다. 서로 비슷한 서비스인데 써보면 또 다른 느낌입니다. 아직 미투는 친구수가 적고 외국의 리눅스 관련 트위터들 때문에 트위터를 더 많이 쓰게 되네요. AM 09:47
아파트 단지에서 공동으로 보는 케이블TV가 있는데 저렴은 하지만 화질이 영 아니라 같은 회사의 HD상품으로 차액만 내고 볼 수 없냐니까 요금을 따로 내야한답니다. 해지도 안되고. 이해가 안가는데요. AM 08:45
우리회사는 먼저 말꺼내지 않으면 그 통보마저도 없다는…RT jaehwa님 협상이아니라 http://tl.gd/hb6oq A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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