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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Jun 2008
위궤양 선고를 받았다. 보험이 너무 많아 정리하려고 했더니, 더 가입해야 되나 고민하게 만든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PM 01:56
9
Jun 2008
나는 성공의 환상으로나를 힘들게 하지 않겠습니다.나는 비교의 환상으로나를 위축시키지 않겠습니다.나는 능력의 환상으로나를 초라하게 만들지 않겠습니다. 나는 행복의 환상으로나를 불행히 여기지 않겠습니다. PM 05:58
23
May 2008
상당히 재밌는 비디오 클립이 많음 greenpeach@youtube PM 05:33
22
May 2008
3G iphone이 나온다네.. 그럼 ktf에서도 팔겠쥐? AM 08:58
30
Apr 2008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생각에 부드러움이 스며들면 얼굴이 너그러워진다. 감추어도 절로 필어나는 넉넉한 미소가 핀다. - 노희석, “생각을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AM 10:56
Talking Trash Can 말하는 것뿐 만 아니라 움직이기도 한다. 진짜 사람이랑 이야기하는 듯 한 천재적 쓰레기통이다. AM 10:44
25
Apr 2008
이런 사람보면 답답하다. 검색한번이면 알아 볼 수 있는 것을 꼭 물어봐서 귀찮게 하는 사람. 뭐 하나 할 때 여러사람 괴롭히는 사람. 아주 약간의 노력도 하기가 싫은 건가? 광고 카피가 하나 생각나네..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는.. 알아서 척척척……" AM 10:11
24
Apr 2008
역전재판해야되는데, 왜 일시키냐구.. 끝났는데.. 흑흑 PM 04:28
말리다.. 역전재판에 AM 11:44
23
Apr 2008
자신의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 삶은 바뀌지 않을 수 없습니다. PM 03:30
22
Apr 2008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 PM 04:14
21
Apr 2008
safari가 확실히 빠르다. PM 02:10
20
Apr 2008
이제 좀 널널해질 것 같아서(?) 운동용으로 자전거를 구입하려 찾아보다가, 스트라이더와 이지바이크를 접했는데, 정말 멋지다. 이지바이크가 더 이쁜것 같은데 12인치는 너무 작지 않을까나 AM 12:22
16
Apr 2008
이제는 법령까지 뒤적거리고 있다… 알아야 되는게 너무 많구만 PM 01:15
샌드위치데이에 자기 놀러가야 된다고, 부하직원을 휴일에도 일하는데 프로젝트 종료를 늦추라니.. 김이 모락모락 AM 12:15
14
Apr 2008
휴일에 일하는거 정말 싫어. 오늘은 몇시에 잘수 있으려나.. AM 12:10
11
Apr 2008
오늘 회사에서 공짜로 뭘 자꾸 주네.. 정말 간만에 회사가 좋아졌다.. 열심히 일해야쥐 PM 02:39
10
Apr 2008
모셨었던 상무님이 국회의원이 되셨다. 헉이다~~~ PM 03:59
6
Apr 2008
랩탑에 메모리 1GB 업글.. 날라다니는구만…….. AM 08:59
26
Mar 2008
참을인 세번 A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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