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3
Dec 2010
미투앱 테스트 중~~~! PM 02:31
30
Dec 2008
당신의 과거가 궁금하다면 지금의 처지를 살펴보라. 당신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지금의 행동을 살펴보라. AM 11:55
26
Dec 2008
추억이 무서운 건, 지울수 없기 때문이다. 가끔은 리셋버튼이 내 뒷통수 어느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다면 항상 실실 웃으며 인생 편하게 살고 있지 않을까 싶다. PM 06:10
23
Dec 2008
“힘들어. 피곤해.”라는 핑계로 항상 현실도피, but 이제는 기운내서 맞서야할 때! 누가 이기나 해보는거야! PM 01:29
13
Dec 2008
아, 또 주말출근. 나도 주말엔 쉬고 싶다!! 피로만 쌓여가는구나.~ 후딱 끝내고 집으로 고고씽! AM 11:32
9
Dec 2008
좁은 골목길, 차 접촉사고.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뒤늦게 후회하는중. 정말 사고는 순간이다. 항상 조심하자. 내 차는 소중하니깐 - _-)y~ 후. PM 08:45
윤상의 Song Book 아. 노래들 좋아요. 좋아. 참여한 뮤지션들도 모두 모두 너무 좋습니다. 오늘 저녁은 쏭북을 들으며 . zZZ~~ AM 12:18
8
Dec 2008
아~ 프로젝트 오픈일은 다가올뿐이고~ 몸은 지칠뿐이고~ ㅠㅠ 이제 퇴근해서 미투하고있고~ 엄마보고싶고! PM 11:54
7
Dec 2008
어느순간 터치를 지르고 어플을 깔고 있다는.ㄷㄷㄷ 오늘은 배깔고 누워서 미투를 해볼까요? 으하하하하하핳 PM 09:51
4
Dec 2008
아이팟 터치 지를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왜 cjmall은 10%에 추가 5% 할인쿠폰을 줘서 날 괴롭히는걸까- _-) 아~ 고민중 AM 10:29
2
Dec 2008
(업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라는 생각은 give-up. 이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방법들을 찾아봐야겠다. AM 10:02
29
Nov 2008
…휴일 출근~ 로티보이 번과 라떼 한잔을 위로삼아 열심히 일하는 중…이라지만, 나도 친구따라 스키장가고 싶단 말이댝.ㅠ_ㅠ PM 04:51
27
Nov 2008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날라온 아오모리 온천여행 아아…가고싶다가고싶다. 세번째 일본여행은 료칸! 온천!으로 정하긴했는데 이놈의 환율 때문에 포기를 해야하나? 어흑ㅠㅠ PM 05:16
25
Nov 2008
휴식 도우미~! 눈의 피로를 풀어주세요!! 아 좋아요-_-b Eye Defender 받으러 가기 PM 02:39
누군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을 찾기보다는, 누군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이게 더 좋지아니한가?)) AM 11:11
전기방석!! 그 참을 수 없는 졸려움. 뜨끈뜨끈한 엉덩이때문에 아침부터 졸려요.-_-) 어흑 조타아 AM 09:18
24
Nov 2008
개발자로서 당황스러울 때, “응? 이거 누가 코딩을 이렇게 해놨어~??”…… 2년전에 제가 한 코딩일 줄은…ㄷㄷㄷ (좀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응?) PM 09:44
소통의 단절이 가져오는 극심한 패닉상태. 극복방법은 무엇일까? PM 03:40
22
Nov 2008
자~ 씻고 NHN DeView로 고고싱! AM 11:07
1년 6개월을 묵혀두었던 미투에 다시 찾아온 느낌이랄까? 혼자 투덜거릴 공간을 찾았음~ㅋ AM 12:48

Follow RSS 라꾸 is sharing 22 stories with 5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