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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이어, 심감독이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 (1) 반지의 제왕: 악의 세력의 전진, (2) 미션 임파서블: 남자 주인공, (3) 레이더스: 지하 동굴과 여의주를 바치는 의식, (4) 그런데 여자 주인공은?
오후 1시 40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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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디워 보고 느낀 점: (1) 헐리웃 수준의 비용을 쓴 분야는 CG, 그 결과치고는 좀 약하지 않은가? 왜 이리 흐려? (2) 한국 수준으로도 쓰지 않은 분야는 스토리 저작권, 배우 개런티, 감독(?) 등등. 뭘 기대해? (3) 엔딩: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오후 1시 26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