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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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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Oct 2009
미투데이 아이팟 어플은 확실히 TwitBird Pro로 트윗질 할 때보다 불편하네. 구독용으로 사용하는데 사진보기 힘들다. 음, 네이버 지도 어플이랑 연동해서 지역 태그 기능은 못넣나? AM 12:13
7
Sep 2009
티스토리는 모바일 버전이 있구나 /m만 붙이면 되네. 아이팟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들 좀 봐야겠다. 이글루스도 skt에서말고 모바일용 있으면 좋을텐데 AM 12:56
동아리 후배결혼식에서 어머님께 인사드렸더니 섭섭하진 않냐고 물어보시더라. 후배가 9x학번의 아이돌이었다고, 인기많았다고 말씀드렸지만 사실 후밴 홍일점이면서 별명은 미소년(!) 난 거짓말은 안했어! AM 12:28
18
Aug 2009
결국 남자 서버가 손님 이름 대신 “주문하신 XXX 나왔습니다.”라고 마무리. 과연 그 손님의 이름이 뭐였는지 너무나 신경이 쓰였다. 하루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신경쓰여~ AM 10:40
어제 스무디킹에서 있었던 일. “감사합니다. XXX 손님(혹은 **번 손님), 주문하신 *** 나왔습니다.” 이렇게 외치던 아가씨가 갑자기 “감사합니다”까지만 말하고 웃음이 터져서 몇 번이고 감사합니다만 연발하고 손님 이름을 못 부르는 것이었다. AM 10:39
17
Aug 2009
일본출장이 또 밀렸네. 어차피 더워서 별로 가고 싶진 않지만…—; PM 05:19
13
Aug 2009
신라면 한박스 당첨 이벤트 당첨은 기쁘지만 주소지를 회사로 응모했었네 ㅡㅡ; PM 10:41
12
Aug 2009
2년만의 미투데이 단지 아이팟터치 활용을 위해서긴 하지만 다시 시작! 트위터는 채팅대용으로 사용하고 미투데이는 어떻게 쓴다? PM 10:52
2
Nov 2007
오늘 모처럼 구내식당 점심메뉴가 맘에 들었는데, 사장님 때문에 밖에 나가서 먹었다. 처음 가 본 식당, 사람들이 많이 먹는 돈까스를 시켜봤더니… 익숙하면서 그리운 이 향기는! 아아, 이건 맛동산! PM 05:45
30
Oct 2007
그저께인가? Charlie님 블로그에서 쌀국수 포스팅을 보는 바람에 머릿속에서 쌀국수가 떠나질 않는다…-_-; 아, 오늘 저녁에라도 먹으러 가야 하나… PM 06:18
28
Oct 2007
오늘 의정부에 결혼식 때문에 가야 한다. 전철 시간표를 봤더니 1시간 먼저 도착하겠네. -_-; 편도 1시간이 넘는 거리구먼! 전철 시간도 안 맞다니! 책 한 권 더 챙겨야겠다…OTL AM 12:25
27
Oct 2007
오, 공짜표에 눈이 어두워…-_-; 난생 처음 야구장 간다. 두산 vs SK 5차전 과연? AM 11:11
26
Oct 2007
소니에서 다음달에 발매할 포터블 원세그 플레이어… NW-A919 외 2종… 이거 가격경쟁력부터 장난아닌데. 한국의 원세그 플레이어 수출업체들 큰일…-_-; PM 03:40
25
Oct 2007
흰옷을 입고 온 날, 아침의 미트소스 스파게티는 무사 통과, 점심도 무사통과, 하지만 오후에 계약서 도장 찍다가 인주가 묻어버렸다…-_-; PM 02:47
23
Oct 2007
목요일 저녁 휴넷명사특강(김지하 시인)을 신청해놨는데, 친구가 강남역 옥토버훼스트에 술마시러 가잔다. 고민되네…-_-; PM 06:11
잠시 의식을 놓다. 아, 오늘은 일찍 자야지. PM 05:55
22
Oct 2007
도서관 신청도서, 예약도서가 하루에 한권씩…사흘간 이러니 읽을 책이 밀리네 PM 03:40
앗차,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하는 걸 깜빡했다. 끝나고 나서야 생각이 나다니! AM 01:41
'천재 김태희의 똑똑한 카드생활' 요즘 BC카드 이 광고를 보고 있으면 김태희도 체리피커인가 하는 생각이…^^ BC카드가 정말 시스템의 헛점을 이용해서 빼먹기 좋기야 좋지. AM 12:32
20
Oct 2007
좀비가 잔뜩 나오는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사람이 많은 곳을 가면 두려움이 든다…(뻥) P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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