貧乏自慢 - 하이퍼 빈곤모드 궁상일기
오늘 모처럼 구내식당 점심메뉴가 맘에 들었는데, 사장님 때문에 밖에 나가서 먹었다. 처음 가 본 식당, 사람들이 많이 먹는 돈까스를 시켜봤더니… 익숙하면서 그리운 이 향기는! 아아, 이건 맛동산! 오후 5시 45분
Layner님은 2007년 10월 1일부터 7명과 6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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