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오전 5시 51분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 오전 3시 59분
간만의 대량 알콜 섭취 그리고 후폭풍 오후 4시 59분
↙비포 애프터↘ 오후 7시 49분
패밀리 고기회식 ☆ 고기가 탔다는말에 막내왈“탄고기는 암에 좋아요” 오후 6시 55분
이 글은 회원의 요청과 이용약관에 따라 비공개로 전환됐습니다. 오후 5시 1분
지금 제닥은 병원모드인가여 카페모드인가여 오후 5시 0분
와플☆ 오후 3시 53분
네이버 도전만화 연재포함 총 28,900건 그 중에 '일진' 이란 제목을 달고 있는 것이 1,100건 막장 218건 남장 16건 여장은 회별검색시 24건 오후 1시 38분
네이버 비디오 4월 서비스 종료 오후 1시 8분
대한통운은 슬로건 바꿔라. door to door 가 아니라 대놓고 door to somewhere 잖아! 오후 1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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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만하고 어도비는 나태하다. 하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다. 오후 10시 37분
이찬진 '트위터 통해 정부-국민 소통해야' 오후 6시 30분
굿나잇 오전 9시 52분
무슨 초코우유 하나에 200kcal 씩이나 해?!! 오전 9시 39분
청소도 해보고, 스트레칭도 해보고,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창문 활짝열고 아침공기로 환기도 해보고, 찬물에 세수도 해봤지만 … 졸려 orz 오전 9시 25분
좋아하는게 없어서 권태롭다. 특히나 정말 절실히 와 닿는다. 오전 3시 48분
봄이 오면… 한강변 벛꽃아래 앉아 아이스티에 마카롱을 옆에 두고 하루키의 허세풀풀나는 소설을 끼고 여유를 부리면 어울리지 않게 헤드폰에선 시이나 링고가 절망을 노래할테지 오전 12시 52분
아 밥을 먹긴 해야하는데… 오후 8시 18분
난 어째 싸우는 족족 무승부 아니면 패배인걸까… 미친파이터 오후 8시 7분
눈 온다길래 잠도 깰 겸 장보러 가던 패션으로 쫄래쫄래 나가봤는데, 이미 끝났네 오전 4시 38분
혼자왔니? 오전 2시 27분
샤워하고 나와서 드라이기 바람에 대고 우부부부부 했더니 잠이 깼어 … 제길 코딩해야지 오전 2시 17분
피곤할때만 한 2시간씩 자고 일어나는 이 수면습관 좋지 않아… 오전 12시 34분
라지엘님은 2007년 3월 17일부터 173명과 1,30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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