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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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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3, 2008 다음날
23
Apr 2008
그나마 마음 의지하던 사람들이 기껏 해준단 소리가 “진짜 친구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상담해봐” 라며 토스 PM 11:57
우울해! 짜증나! 화나!! PM 11:26
영 소화가 안되는 이 거북한 감정을 마구 토해내면 좀 나아질 것 같은데… 남들이 감정 드러내는건 담백하게 보이는데 왜 내가 내 감정 드러낸걸 며칠지나서 돌이켜보면 왜 이리 찌질해보일까. PM 11:25
크르르르릉 (매우 기분이 저조합니다) PM 09:49
영리목적이 아니어서라니, 김피디님 드디어 쳐 도셨나.. PM 09:48
인간들아 메일을 보냈으면 뭐라도 답을 해봐 좀!!! PM 08:22
아… 늘어진다… PM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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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은 맛있지★ PM 06:36
공돌이를 위한 커플링을 보면서 왠지.. 반사적으로 Chester님겐도사마를 떠올렸다 PM 05:22
me2photo
이거슨햇빛ㅡ비록여기도날씨가우중충해서모니터에사진띄운거지만왠지기분좋은햇빛 PM 03:37
퇴근 3시간 전.미투에스엠에스 정보이용료가 있었나..티월드 요금조회 해 봤다가 깜짝. 데이터 정액제 지르고 미투모바일을 달고 살까'ㅍ' PM 03:12
교수님은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학점은 의미를 갖는다 PM 12:21
졸려…….. AM 10:46
자러갑니다..내일부턴 11시 전에 잠자기 프로젝트 해야지…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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