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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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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그저 입을 틀어막는것에만 익숙하지.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따위 관심도 없고. PM 12:39
기업 사냥꾼 칼 아이칸. 피묻은 하이에나의 입으로 잘도 말하는구나 PM 12:38
이딴 새끼들을 위해 없는 시간 쪼개가며 서비스 운영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들이 왕인줄 아나-_- P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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