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 2008 다음날
1
Jun 2008
전경들에게 느끼던 안쓰러움은 깔끔하게 증발했다. PM 08:25
어느 전경이 시위대더러 “너희들 때문에 우리가 잠도 못자고…”라면서 방패로 가만히 있던 시민 후려치는 걸 보고, 인간들이 참으로 이기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저 당장 자기 몸 편한게 최우선인 단세포들. AM 11:22
온 몸이 다 쑤셔요.. AM 10:55

Follow RSS 라지엘 is sharing 3,156 stories with 587 people since March 1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