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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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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꿈에..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 까봐, 난 눈 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PM 10:24
얄팍한 정보와 분별력을 “통찰력”이라고 착각한 나머지, 아무런 대안을 제시해 줄 수도 없으면서,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지껄인다. P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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