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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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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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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mini가 매시업 콘테스트에 출품했답니다. 자고로 이런건 배고픈 솔로들이 발렌타인 데이를 이기기 위해 달리는건데, 결혼앞둔 커플부대가 말이지 (궁시렁) 벼, 별로 투표해달라고 링크한건 아니니까! PM 05:02
가슴 아파서 목이 메어서 안간힘을 써봐도 … 안생겨요 ^-^ AM 01:35
그걸 아는 사람들이 그래?! AM 01:22
대세라는 소울메이트 나도 해봤다. 본명을 넣으면 소녀시대 제시카가 나와서 좋아했는데, 닉네임 영문을 넣었다가 경악 AM 01:07
요즘들어 자꾸 그날 하루의 내 언행들이 머릿속에서 리플레이 되면서 빨간펜으로 스스로 첨삭지도를 하게 된다. 아, 이 때에는 이렇게 행동했어야 했어. 이건 올바르지 않은 발언이었어. 아, 그때 그 사람들의 반응은 그런 의미였는데 내가 눈치가 없었군 등등 AM 12:58
50분 연착 + 20분 뒤 출발 덕분에, 예정보다 한시간 반 가까이 늦게서 집에 도착했습니다. 단단히 항의해야지 맘먹고 나오는데, 직원들이 안내문을 나눠주더군요. 80분 미만의 지연이니까 승차권 운임의 12.5% 를 할인권으로 보상해준다고. 특별히 밑줄에 굵은글씨로. AM 12:49
여자들이 자신이 솔로임을 한탄하면서 '주변에 남자가 없어' 라는 말에는 그 사이에 “내 마음에 드는”이라는 게 빠져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진짜로 남자라는 존재 자체가 단 한명도 없는 여자는 없는거 같더라구. AM 12:29
이상하다… 뭔가 매우 중요한 걸 빠뜨렸거나, 중대한 실수를 저지른 것 같은 기분인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어쩌지;;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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