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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세번째 선생님은 파-닥 선생님으로 결정하셨군요. 메뉴판 공지보고 정제닥투? 아니면 식제닥? 하면서 어떤 이름을 쓰실까 내심 궁금해 했는데… PM 07:35
얘들아, 인터넷에 궁금한 걸 질문할 때에는 “물어보는”게 아니라 “여쭈어보는”거란다. PM 02:44
날씨가 참 좋네 PM 12:27
개발자에게 있어서 관객은 누구일까? AM 02:42
movie
케이블에서 다시 보는 향수 … 클라이맥스에 가까워 질 수록 눈을 뗄 수가 없다.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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