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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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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번약국 소릴 붙여놓지나 말던가. 내가 지금 이 상태로 강남대로를 한 바퀴 돌아야하냐? 5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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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워크샵의 묘미 PM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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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코딩이 쉽네요 PM 04:07
9
Feb 2012
안티는 이유가 없다. 나름대로는 “비판”이라며 이래서 문제고 저래서 싫다라고 하는데, 그럼 너도 같이 문제를 고쳐보지 않겠니라고 하면 “저것들이 나를 회유하려 한다”, “자기 책임을 남에게 미룬다”고 할 것이다. 그러니까 그냥, 싫어서 싫은거다. 이유가 있는게 아니고.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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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복이라면 당연히 핑크 아닌가요? PM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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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부가 사대부인 이유는 글을 알기 때문이다. 네이버가 네이버인 이유는 사용자를 알기 때문이다. 좋은 서비스는 좋은 경험이 만든다 P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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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회화에 대한 낭만을 품을테지만, 다만 그 방법은 다를지도 모른다 AM 09:38
8
Feb 2012
안 좋은 얘기는 미투에 못 쓰겠다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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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시켰는데 반이 감자야 PM 09:27
지난 번에 이어 게임을 위해 범죄에 빠진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섹션을 조금만 바꿔볼까? “권력이 탐나 … 무슨 짓이든 하는 어른들” 여의도 특집이다 임마 AM 10:48
6
Feb 2012
역시 무식하면 용감하다. 이 따위 쳐 돌은 소리도 당당하게 지면에 실을 용기가 나지 않는가. AM 10:45
3
Feb 2012
뭐지 이 짜증과 우울은… PM 09:59
그럼 명텐도 만들란 소리나 말든가 PM 09:08
2
Feb 2012
셧다운도 그렇고 심의제도도 그렇고… 게임 규제하면 애들이 공부할 거 같지?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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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스트는 동네 북이다. 여기저기 맞고 다니는 거 보면 속상하다 PM 07:33
한나라당의 새 당명이 새누리당으로 결정되었다는 소식에 떠오르는 영상 A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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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어디서 약을 팔어 AM 12:33
1
Feb 2012
전과목 만점에 내신 1등급에 훈훈하게 생긴 고2학생이 프로그래머가 꿈이라며 이스트소프트 공개면접을 보는 장면을 보는데, 왜 이리 안쓰럽지 PM 07:39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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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콰콰콰콰 눈보라가 몰아친다 PM 07:39
야이 똥강아지들아 이딴거 팔지 말라고!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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