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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갔습니다 / 아아 사랑하는 나의 주말은 갔습니다 / 황금의 꽃같이 굳게 다짐한 엄청난 계획은 / 버라이어티 재방과 웹서핑이 되어 / 한숨의 낮잠에 날아갔습니다 12 hours ago
필요할 때 열면 손에 착 붙는 사용성이 앱의 핵심인데 말이죠… =_= 12/02/11 15:43pm
네이버지도 업그레이드 되고 나서 심플한면이 떨어져 오히려 쓰기 불편한듯. 12/02/11 15:09pm
말줄임표도 너무 싫어요. <OO女, ##하더니 결국…> 이런 식의 제목이요; 12/02/10 09:2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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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바타도리를 쇼핑하던 중, 거대한 가마의 모습에 끌려 들어간 곳.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음식이라면, 멘타이코, 돈코츠라멘, 그리고 젠자이라고 합니다. 젠자이는 단팥죽과 비슷한 맛에 치즈처럼 쭉-쭉- 늘어나는 구운 찰떡이 들어간 후쿠오카의 명물! 12/02/04 22:40pm
언젠가는 혹한에도 학교 가고 싶어질 때가 올거다. 12/02/01 22:18pm
겨울이라 추운게 당연하지만 넘 춥다. 12/01/30 08:52am
주말이 끝나가네요. 아아 악마의 월요일이 다가옵니다… 12/01/29 22: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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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운영하면서, KT DNS(168.126.63.1)에서만 제대로 lookup 안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그럴땐 BIND에서 also-notify 옵션을 걸어주는 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2/01/29 20:59pm
사원증 결제 기능 만드는김에 로직도 강화했으면 좋겠네요. 사원증을 대면, 최근 5분 안에 조직장이 스타벅스에서의 결제 이력이 있으면, '결제 위임'을 통해 내 커피값도 묻어갈 수 있는… 12/01/27 13:22pm
어즈버, 태평 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12/01/24 23:28pm
정신과 상담 좀 시시하네. 정작 엄청 울고 얘기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그정도면 예쁘고 괜찮으니 자신감을 가지세요' 라니. 나 저런 말 무지 싫어하는데.. 12/01/21 12: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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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헝 엄마아 12/01/20 17: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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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X : 담배 피시는 분들 보세요!! 12/01/19 17:41pm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국민들의 여론때문에 법을 철회하는 일 이 안생기는게 부끄럽다. 12/01/20 08:54am
요즘 암만해도 안 느는 것들이 고민이다. 무엇하나 놓을 순 없는 것들인데,, 12/01/17 17:56pm
아 정말 왜 이렇게 못생겨지냐 점점-_- 12/01/17 19:0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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