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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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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pr 2010
100만년만에 미투데이….. 2007년 8월에 쓰고 한번도 쓰지 않았다니….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해볼까나? ^^ AM 09:43
4
Aug 2007
퍼붓듯이 비가 내리네…. 오늘은 집에 틀어박혀 있어야할듯… PM 12:00
3
Aug 2007
바빠져서 정신이 없다보니 오랜만에 미투네요. 생존신고합니다! ㅎㅎ PM 12:17
9
Jul 2007
드디어 알바를 구해서 오늘 첫 출근! 첫날이라 좀 정신없었지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은 느낌! PM 11:42
5
Jul 2007
me2tetris에서 “84736” 점을 남기셨습니다. PM 09:40
2
Jul 2007
전역하고 나니 할게 많네요. 돈벌려면 일자리도 알아봐야하고 컴퓨터도 새로 사야하고 대청소도 한번해야되고….. PM 04:27
1
Jul 2007
꿈같은 전역!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기분! PM 02:31
26
Jun 2007
오늘 드디어 전역 신고!!! 일요일날이면 민간인! 빨리 일주일이 갔으면 좋겠어요. AM 09:29
21
Jun 2007
장마가 온다고 하더니 드디어 비가 줄줄줄 내리네요…. 밤에 좀 시원해지려나.. AM 11:22
18
Jun 2007
하도 놀다보니 오늘이 일요일 인줄 알았다….. 아하핫…^^;;;; PM 12:35
17
Jun 2007
매일 책 한권 읽고,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고 영화 한편씩 보고, 하루하루가 여유롭고 즐겁군요. PM 01:44
16
Jun 2007
부대있을땐 영화보고싶은게 많았는데 나오니 생각이 안나요 ㅠ.ㅠ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있으신가요? AM 10:00
14
Jun 2007
지하실 장판깔기와 바닥청소를 했더니 하루가 훌쩍..! 노동을 해서 그런지 저녁에 친구와 마신 소주가 달다! PM 10:05
13
Jun 2007
김밥이 먹고싶다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바로 싸주셨다. ^ㅇ^ 집으로 소풍 온 느낌! AM 08:41
12
Jun 2007
말년휴가 시작은 이불빨래부터~! PM 06:06
11
Jun 2007
내일부터 신나는 말년휴가~! 부디 알차고 즐거운 휴가가 되길~! PM 06:30
10
Jun 2007
점심에 먹은 냉면이 벌써 그립다…. 하늘에 구름 좀 꼈으면…… PM 02:23
7
Jun 2007
제대가 얼마 안남았는데 사무실 업무 및 자리 재배치….. 책상이랑 판넬이랑 옮기려면 고생 좀 하겠구나 ㅠ.ㅠ AM 06:44
6
Jun 2007
하루종일 잠자다 일어나 밥먹기만 반복…. 이상하게 의욕이 없는 하루네요….. PM 06:10
4
Jun 2007
어제 개콘에서 현충일이 그저 노는 날이 아닌 조국을 위해 몸바친 그들을 잊지 않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듣고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A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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