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즐겁게~!
퍼붓듯이 비가 내리네…. 오늘은 집에 틀어박혀 있어야할듯… 오후 12시 0분
바빠져서 정신이 없다보니 오랜만에 미투네요. 생존신고합니다! ㅎㅎ 오후 12시 17분
드디어 알바를 구해서 오늘 첫 출근! 첫날이라 좀 정신없었지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은 느낌! 오후 11시 42분
me2tetris에서 “84736” 점을 남기셨습니다. 오후 9시 40분
전역하고 나니 할게 많네요. 돈벌려면 일자리도 알아봐야하고 컴퓨터도 새로 사야하고 대청소도 한번해야되고….. 오후 4시 27분
꿈같은 전역!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기분! 오후 2시 31분
오늘 드디어 전역 신고!!! 일요일날이면 민간인! 빨리 일주일이 갔으면 좋겠어요. 오전 9시 29분
장마가 온다고 하더니 드디어 비가 줄줄줄 내리네요…. 밤에 좀 시원해지려나.. 오전 11시 22분
하도 놀다보니 오늘이 일요일 인줄 알았다….. 아하핫…^^;;;; 오후 12시 35분
매일 책 한권 읽고,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고 영화 한편씩 보고, 하루하루가 여유롭고 즐겁군요. 오후 1시 44분
부대있을땐 영화보고싶은게 많았는데 나오니 생각이 안나요 ㅠ.ㅠ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있으신가요? 오전 10시 0분
지하실 장판깔기와 바닥청소를 했더니 하루가 훌쩍..! 노동을 해서 그런지 저녁에 친구와 마신 소주가 달다! 오후 10시 5분
김밥이 먹고싶다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바로 싸주셨다. ^ㅇ^ 집으로 소풍 온 느낌! 오전 8시 41분
말년휴가 시작은 이불빨래부터~! 오후 6시 6분
내일부터 신나는 말년휴가~! 부디 알차고 즐거운 휴가가 되길~! 오후 6시 30분
점심에 먹은 냉면이 벌써 그립다…. 하늘에 구름 좀 꼈으면…… 오후 2시 23분
제대가 얼마 안남았는데 사무실 업무 및 자리 재배치….. 책상이랑 판넬이랑 옮기려면 고생 좀 하겠구나 ㅠ.ㅠ 오전 6시 44분
하루종일 잠자다 일어나 밥먹기만 반복…. 이상하게 의욕이 없는 하루네요….. 오후 6시 10분
어제 개콘에서 현충일이 그저 노는 날이 아닌 조국을 위해 몸바친 그들을 잊지 않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듣고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오전 7시 20분
오늘 해군 506기 전역… 선임들이 다 사라지고 후임만 남았네.. 애들아 놀아주~! 오후 1시 2분
denim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13명과 10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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