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에선 삼성 비자금을 폭로하고 다른 한 쪽에선 이랜드 노조 위원장을 쫓아내려한다. 점점 변해간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막상 이런 식의 기사를 접하면 어이없다. 지금이 70~80년대와 다르다면 과연 세상은 살 만한 세상인가? 신의 품으로 피한 이를 쫓아내려 하는가?
PM 03:28
다음의 포털 1위 탈환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이 지향하는 바가 이 글의 댓글에 쓰여 있듯 네이버에 비해 대중 보다 소수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뭐 그래서 내가 네이버 보다 다음을 좋아하긴 하지만 ;-) 하여간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다.
AM 11:37
다음이 뉴스검색서 네이버 제치고 3개월 연속 선두란다. 네이버의 댓글 금지가 단초가 되긴 했겠지만 다른 포털이 아닌 다음이 1위를 차지한 건 지속적으로 미디어로서 자리 매김에 노력해왔기 때문일 것이다. 다만 기사 말미에 쓰인 것처럼 1위 탈환은 어렵지 않을까?
AM 11:31
애니밴드에 대한 예인님의 글을 먼저 읽고 이 기사를 읽어서 기사가 좀 뜬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 뒤 프레시안에 올라온 애니밴드 기사를 보고 황당했다. 지금은 삭제됐는지 검색해도 나오진 않는다. 앞으로 프레시안이 외부에서 기사를 받아올 때 좀 더 신중해졌으면 한다.
AM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