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31, 2008 다음날
31
Dec 2008
솟아나는 짜증을 참고 차분한 목소리로 대화을 한다. 약간의 오해가 있었음이 밝혀져 언성을 높이지 않은 게 다행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상한 기분은 풀리지 않고 어색하게 통화를 마친다. 어렵다. PM 04:23
정보의 수호자, 도서관 - 기록과 보존, 중요하다. 기록하는 것도, 그 기록을 보존하는 것도. PM 12:58

Follow RSS 엽우 is sharing 1,746 stories with 46 people since August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