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가지고 웹의 왼쪽에서… // D+107 +49
MB악법 반대 만화 릴레이, 단행본으로 출간 예정. - 우리 사회의 새로운 실험이 될 것 같습니다. 오후 3시 56분
MB의 든든한 지지층, 저소득층 - 설문조사를 통해 드러나는 국개론의 근거 via 왜 서민들은 이명박을 지지할 수 밖에 없을까 오후 3시 46분
벌써 몇 년 동안(2006년부터니 햇수로는 4년째) 이나 이클립스로 작업을 해왔으면서 아직도 프로젝트 폴더 구조를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고 있다. 아 한심한 엽우 같으니라고. 오후 3시 16분
생활비는 내가 벌었지만 등록금은 걱정치 않던 시절이 정말 호강하던 시절이구나… 오후 1시 33분
반면에 한겨레는 김 추기경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그의 말년의 변화에 일말의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 나 역시 최근 몇년간 들려온 말씀에 아쉬움이 들었던 사람이다. 오전 11시 48분
사회적 갈등들이 잘 봉합되고 만족감이 만연한 곳에서는 우민화되는 게, '땡전뉴스' 시절의 대한민국보다 더 쉽습니다. 훨씬 더 쉽지요. 개인과 사회 사이의 현저한 갈등이 없으면 개인 발전을 촉진시키는 촉매제가 사라집니다. 오전 7시 11분
마음의 부자가 되세요. 오전 6시 56분
이번엔 마우스를 '만드는 꿈'을 꿨다. 역시 나오는 사람은 갱, 아생, 샤도; - 굿모닝~ 오전 6시 40분
다 봤으니까 자자 오전 12시 53분
에스탄시아2 끝났다. 오전 12시 52분
엽우님은 2007년 8월 27일부터 39명과 1,34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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