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가지고 웹의 왼쪽에서… // D+107 +49
배대랑 20세기 소년(영화)를 봤다. 책을 본 지 오래긴 하지만 허지웅님의 단평대로 원작이 원죄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영화 자체만 보더라도 상당히 산만한 연출과 개연성이 부족한 구성(초반에 오쵸를 의심하다가 아무 해명없이 우리편이 되는 것등)등은 상당히 아쉽다. 오후 11시 40분
배대랑 한강 산책하고 저녁 - 스파게티 준비 중~ 냐핫 오후 8시 12분
Wanna know :: 구역질나게 비위생적인 대통주(죽통주)의 진실 - 헐; 깨끗하리라 기대한 건 아니지만… 앞으론 죽통주 못 마시겠다; 오후 3시 38분
엽우님은 2007년 8월 27일부터 39명과 1,34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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