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가지고 웹의 왼쪽에서… // D+107 +49
플란다스의 개 - 2000년 영화니 오래됐다. 삐삐를 쓰거나 전철의 풍경 등이 그렇네. 구성이 꽉 짜여지 있지 않아 살짝 늘어지는 감이 좀 아쉽긴 하다. ((중간에 담배 생각이 한 번 날 정도?)) 내일은 살인의 추억 볼 차례군. ((아직도 이걸 못 봤다니;)) 오후 10시 14분
UML 책을 보고 있는데 1장에서는 클래스, 오브젝트, 시퀀스, 협력, 상태 다이어그램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는 UML 쓰지 마라, 혹은 다이어그램을 그리고 썼으면 버려라,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다; 오후 9시 29분
아, 펜 망가졌다. -_-; 이놈의 하이텍은 맨날 망가지냐. ((뭐 떨어뜨린 내 잘못이긴 하지만)) 오후 2시 1분
집안일은 해도 티도 안나고 끝도 안나고 에효 오후 1시 27분
고객에게 전화와서 일어나 처리하려는데 노트북을 학교에 두고왔다! -ㅁ-; 그래서 배대 컴에 얼른 zterm 깔고 작업;;; 지금은 다 끝내고 아침(식빵) 먹는 중~ 오전 9시 2분
엽우님은 2007년 8월 27일부터 39명과 1,34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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