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가지고 웹의 왼쪽에서… // D+145 +49
이 미투의 태그들은
배대랑 20세기 소년(영화)를 봤다. 책을 본 지 오래긴 하지만 허지웅님의 단평대로 원작이 원죄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영화 자체만 보더라도 상당히 산만한 연출과 개연성이 부족한 구성(초반에 오쵸를 의심하다가 아무 해명없이 우리편이 되는 것등)등은 상당히 아쉽다. 오후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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