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Feb2012
Post Image
아.. 그러고보니 올해 첫글이 오전에 쓴 글이었군*_* 그럼 올해의 첫 사진도 투척해야지 ㅋㅋ 12/2/28 1:19 PM
QuickView
28 Feb2012
사랑하는
뭔가 미투는 소홀하게 된다. 아니 SNS자체가 늘 활활 불타오르다가 사그러들다가 그런게 있지만서도.. 암튼 페북하는 사람들 없나? ㅋㅋㅋㅋ 요즘 내 주기상(?) 페북 다시 활발~*_*ㅋㅋ 12/2/28 9:45 AM
QuickView
23 Nov2011
일상
오늘은 자다가 깼네 ㅜㅜ 11/11/23 6:20 AM
QuickView
22 Nov2011
혼란스러워
인생은 타이밍 11/11/22 7:01 AM
QuickView
21 Nov2011
일상
[me2night] 늦었지만.. 암튼 뽑혔습니다. 으음.. 드레스코드가 퍼플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퍼플과 관련된 그 무엇도 없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어케가징 ㅋㅋ 11/11/21 6:02 PM
QuickView
10 Nov2011
고마워
내가 정말 인생을 헛살지 않았구나 하고 느낄때는 언젠가요? 미친님들~ 11/11/10 6:18 AM
QuickView
9 Nov2011
일상
삼년만에 증명사진 찍으러가는길! 여권사진 ㅜㅜ 작년에 연장 기간 놓치고 다시 발급 받아야하는디.. 귀찮디.. 사진 찍기 싫은디 ㅜㅜ 11/11/9 5:21 PM
QuickView
9 Nov2011
일상
또 이런 모두가 잠든 새벽녘에 글을 남기네염 ㅋㅋ 꾸준하게 미투 해야하는데 ㅜㅜ 노력하겠습니당 ㅋ 그나저나 어제는 여러 레서피를 손에 넣은날! 짜파게티밥에 이어 카레면까지 ㅋㅋ 은근 재밌었던 요리시간 ㅋㅋ 이제 헛소리는 집어치우고 자야할텐데 말이죵.. 11/11/9 5:51 AM
QuickView
8 Nov2011
웃겨:-)
짜파게티 소스가 남아서 그 소스를 어케 처분할까 하다가 밥에다 비벼먹어보니.. 오호.. 이런 맛이구나! ㅋㅋㅋㅋ 11/11/8 1:12 PM
QuickView
8 Nov2011
Post Image
[미투 네임택] 음악용어인 아다지오에서 지오만 따온것! ㅎㅎ 11/11/8 1:09 PM
QuickView
7 Nov2011
사랑하는
[MEET20011] 저도 한번 참가신청해보았어요! 미친님들도 만날 수 있을려나요! 11/11/7 4:18 AM
QuickView
7 Nov2011
생각
[MEET2011] 신나는 파티 me2night에 참여 신청을 하였습니다. 11/11/7 4:18 AM
QuickView
22 Sep2011
Post Image
또 생각이 많아지는 새벽녘이에요~ 어제 간만에 마실 나가는 김에 오래간만에 셀카를 찍는데 왜그렇게 어색한지 ㅋㅋ 진짜 요 반년간은 너무 바빠서 문화생활 자체를 하지 못한거 같아요 ㅜㅜ 왜인지 두서 없는 미투가 되어버린듯 ㅋ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고 계시죠^^ 11/9/22 4:51 AM
QuickView
19 Sep2011
일상
또또또 오래간만의 미투:) 근심걱정이 많아 밤을 꼬박 샜는데.. 해결은 안되고 ㅜㅅㅜ ㅋㅋ 모두들 좋은 아침이어요:) 11/9/19 7:45 AM
QuickView
27 Jul2011
혼란스러워
새벽녘의 고민 하나.. ㅋㅋ 벌써 남친없이 산지도 2년이 넘어가네요. 왜 남친이 안생길까 수도없이 고민을 해봤지만 내려진 결론은 제 털털한 성격탓인듯.. 얼굴에 비해 몹시 남성다운 목소리 및 말투.. 성격도 털털.. 이런여자 좋아하는 분 정말 손에 꼽게 봤어요ㅜ 11/7/27 1:45 AM
QuickView
11 Jul2011
Post Image
오래간만에 바나나 단지 우유를 빨면서 쟈철을 기다리고 있죠 ㅎㅎ 오늘은 휴무! 하지만 아침부터 바쁘네여 ㅜㅜ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염! 11/7/11 10:22 AM
QuickView
8 Jul2011
혼란스러워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11/7/8 4:42 PM
QuickView
8 Jul2011
웃겨:-)
대략 4개월만에 돌아온 미투데이는 은근한 변화가 있는듯 없는듯하고.. 알던 분들도 몇명 보여서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자주 연락을 나누던 몇몇분들은 탈퇴를 하셔서 더이상 연락을 할 방도가 없는 것에 안타까움이 드네요. 앞으로 꾸준히 해야겠어요! ㅋㅋ 11/7/8 11:49 AM
QuickView
8 Jul2011
그리워
와우……. 몇달만의 미투 컴백인지…. 피폐한 대학원 생활+조교 생활은 저에게 시간을 앗아갔네요. 슬슬 다시 시동을 걸어야겠어요! 11/7/8 3:25 AM
QuickView
18 Mar2011
슬퍼
원래 세상일 쉬운거 하나 없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그 관계에서 모든 것이 비롯되는 것 같다 결국 사람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 11/3/18 8:26 PM
QuickView

Follow RSS 지오 is sharing 77 stories with 92 people since November 21,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