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뭐 있어?
남의 나쁜 점을 꾸짖되 너무 엄해서는 안되니, 그 말을 받아서 감당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한다. 남을 가르침에 좋은 일을 들되 너무 높아서는 안되니, 그 사람이 따를 수 있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 오전 7시 57분
지인우인님은 2007년 3월 13일부터 20명과 13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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