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집 아주머니 목소리가 너무 좋다. 차분하고 다정다감한 목소리가 너무 좋다. 가슴 속에 여운이 오래 남는다.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나는 이상하게 목소리가 좋은 사람이 좋더라. 대학 때 심리학 강사 이후로 두번 째다. 가슴에 진한 여운을 남긴 좋은 목소리…
AM 12:42
블로그를 접다….. 블로그를 접다…. 블로그를 접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잠쉬 쉰다는 말은 있을 수 있겠지.블로그는 일기와 같은 것이 아닐까, 쓰고 싶을 때,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것. 접는다는 말을 하시는 분들은 지금까지 보여주기 위한 블로깅을 하신듯..
AM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