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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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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살고 싶어하는 들을 자주 보게되는 반면 나는 한국에 가서 자주 한국에 가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반대편의 잔디밭은 언제나 더 초록색이며 남의 떡은 언제나 더 커보이는 심리일까? 07/05/14 17:05pm
우리회사가 한국에 엄청나게 큰 프로젝트를 땄다고 한다. 파견근무를 신청할까?? 07/05/14 11:39am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어떤때는 일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되지만, 가끔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사람 잡는 일이 될 수도 있다. 07/05/14 22:13pm
열심히 하는것도 뭘 알고 열심히 해야지 무턱대고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건 아니다. 07/05/14 22:04pm
사진은 찍는 것보다 정리하는 게 일이다. ㅡㅡ;; (방금 카메라에서 컴터로 766개의 사진을 옮겼음…) 07/05/11 21:22pm
눈알에서 불이 난다. 컴 끄자. 끄자. 끄자. 제발? 07/05/09 14:58pm
다른 사람들은 덥다고 에어컨 켜고 있는데 책상 밑에 전기히터 틀어 놓은 난 뭐냐 정말… ㅠㅠ 몸이 추운건지 마음이 추운건지 당체 모르겄네..ㅋ 07/05/09 15:05pm
내 나이 마흔이 되고 예순이 되고 여든이 된대도 뽁뽁이 터뜨리는 거는 계속 좋아하겠지? 나이를 먹는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건 아닌데 우린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바라보면서 그걸 자꾸만 잊어버린다. 07/05/08 16:06pm
피곤하고 할말없는데도 불구하고 전화통 붙잡고 이야기 상대해 주고 있는데, '나 지금 좀 바쁘거등 담에 또 통화하자~' 이렇게 말할땐 참 어이없다. 07/05/08 20:49pm
아무리 내 방식이 옳다고 생각해도 다른 사람에게 조언하는 투로 얘기하지 말자. 나와는 다른 생각이라도 '그럴 수도 있다'라는 그러려니~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07/05/07 21:55pm
종종 나를 '형'이라고 부르는 남동생들이 '돈 없어서 연애 못해요~"라고 할 때 화가난다. 만날 때 없는 돈 필요하게 하는 여자는 차라리 안만나는 게 낫다고 말해준다. 내가 뭘 잘 모르는 거야? naive한 거야?? 07/05/07 16:16pm
Let us make a scent-free environment! 향수에 알러지 있어서 죽을 뻔한 사람도 봤다구요! 07/05/08 04:38am
7시30분에 출근을 했지만 아직까지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파악이 안된다. 월요일 집중이 잘 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 어디 없나… ㅠㅠ; 07/05/07 10:02am
the people who suffer the most are those who don't know what they want. 07/05/05 21:21pm
우와 아침엔 춥더만 점심때부터 갑자기 덥다 역시 세계종말의 시기가… 07/05/02 22:39pm
골키퍼 없어도 골 못 넣는 사람 여기 있다. 07/04/27 11:43am
영어할 때 더듬지 않으면, 생각 떠오르는대로 말이 줄줄 나오면, 얼마나얼마나얼마나 좋을까. 07/04/19 15:02pm
YOU are beautiful. 07/04/19 10:0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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