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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uck님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전 12시 40분 글의 댓글

아….공감 백만개요…ㅠㅠ 2008/05/08
시간은 빠르고 나는 정신없고. 오랜만에 이적님 글 보니까 반가워요. 2008/05/08
세상은 흐르고 나는 정체되어 있고.. 2008/05/08
4등이다?? 2008/05/08
하하, 잊지는 않으셨군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_^ 2008/05/08
그르게요, 시간은 빠른데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 2008/05/08
어릴 땐 참- 안갔는데 말이죠. 2008/05/08
오랜만이에요. 느린덕분에 새신랑 기분이 길게길게. 2008/05/08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죠 ㅋ 2008/05/08
세상은 흐르고 나는 정체되어 있고……….. 화니의 아주 적절한 표현! 2008/05/08
…..어흑…ㅠㅠ 2008/05/08
공감이 되어 글남기는^^ 2008/05/08
피할 수 없으니 전 즐기겠어요! ㅎㅎ 2008/05/08
다른 사람들은 뛰어가고 나는 기어가고. 2008/05/08
젊게 사십니다. 2008/05/08
ㅎㅎ 2008/05/13
완전공감요! 2008/05/13
^^ 히야히야 오늘 나나님과 적군 얘기했는데.. 예전엔 시간이 제 편 같았는데 어느새 따라 가기 바쁘네요.. 2008/05/21
이틀간 내내 김동률 노래만 들었던 보람도 소용없이, 모니터 음향마저 꺼놓아서 얼굴은 커녕 노래 조차 전혀 듣지 못했던 김동률 콘서트. 원빈, 이적, 이하나 등의 셀러브리티가 왔었는데, 그중에 보관소 앞 아주 잘 보이는 자리에 오래 있었던 적군만 보았다. 그래도. [글보러가기] 2008/05/25
하시는 말마다.. 명언^^ 2008/05/26
지금 라디오 진행하시는 거 듣고 있습니다. 상당한 진행이군요. 2008/07/10
적군….쫌 자기 집에도 쫌 가세요~!! 리적닷컴 2008/07/19
시간은 빠르고 내 점수는 그대로고… [글보러가기] 2008/07/20
시간은 빠르고 몽상인도 빠르다~! 집에 안들어가니 몽상인들은 다 도망갔다…ㅋ 몽상적에 좀 가요 쫌~! 그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