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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9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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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온 UCC는 Double Shot보다 맛있었는데. UCC Black 나름 부드럽다.

오후 12시 2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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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gio (Shadows) by New Trolls / 오랜만에 신금을 울려

오전 11시 25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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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 by the Ventures / 망했나? ㅋ

오전 11시 2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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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onkey skill level과 rating표기가 인상적이다. 사람다운거 뭐 없나.

오전 9시 5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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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아이팟 터치 케이스 사주면 좋아할라나.

오전 9시 43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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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세탁기 돌리면 꼭 아침에 다시 돌려서 널어야 한다. 이놈의 건망증.

오전 9시 32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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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른걸 골랐는데 점원 아가씨가 자기는 초콜렛과 딸기가 더 맛있다고 강권해서 샀다.

오전 1시 32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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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ocumented DOS / 이 책의 표지를 기억하는 이 누구인가. 아 옛날이여라. MS가 욕먹는 이유는 잘 나가기 때문이 아닌가. 공돌이 마인드로 본다면 스티브 잡스 보다 워즈니악. 빌 게이츠가 더 맘에 든다.

오전 1시 1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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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스노우 보드만 열심히 타야겠다.

오전 1시 1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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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몹시 윤상 노래가 그리울 때가 있다.

오전 12시 2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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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아니면 슬픔이겠지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 아름다운 오해 속에서 울고 웃는거야 변해가는 건 변해가야지 또다른 시간들을 남기며 표정없이 어디에서든 잊혀지는 거지 —윤상 / 잊혀지는 것들

오전 12시 1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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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니 마음뿐이다. —달콤한 인생

오전 12시 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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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즈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대문입니다. —달콤한 인생

오전 12시 3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