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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꼴랑 6명에 그나마도 파가 갈리는 사이에서 결국 이파도 저파도 아닌 사람으로 낙인찍혔다. 피곤해도 참자. 이것이 사회다라고 생각해봐도 이미 자기들끼리 정해버리고 나보고 동의하라는건 참기 힘들다. 그만 두련다. 이딴 회사. 그동안 마음 쓴것들이 아까워지기 시작했다.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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