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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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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미투를 당분간 좀 쉴까 합니다. 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그래도 잠적은 아니니 블로그나 이메일로 급한 용무 있으시면 연락해주세요. PM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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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n 2010
한해 감사했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AM 02:52
30
Dec 2009
트위터 아이폰 사용자 오프에 다녀오는 중.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갖는 묘한 의미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모임이었음 PM 10:45
29
Dec 2009
나라나 기업이나, 장기간에 걸친 사업은 발안자의 임기가 끝난 뒤에서야 빛을 발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전임자의 실수로 인한 피해를 다 뒤집어쓰거나, 반대로 전임자 덕에 이득을 보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런 걸 좀 감안해서 평가했으면 좋겠다. PM 08:33
27
Dec 2009
“물건과 알고 지내고 싶은 게 아니야!”라는 말을 보고 프로필 사진을 바꿔봤습니다. 주제는 “필살 수염가리기!” PM 09:05
26
Dec 2009
수염 기른 아저씨한테 면도기 팔려하는 마트 아가씨는 무슨 생각인걸까.. 안어울리니 제발 깎아달라는 압박? PM 09:24
24
Dec 2009
이브네요. 메리크리스마스! AM 01:16
21
Dec 2009
헉 춥다고 징징대는 글이 200번째 글이었어…뭔가 한심하다;; PM 11:30
어릴 적 눈이 오면 신나서 동네를 뛰어다녔다. 군에 있을 적엔 눈이 오면 세상이 끝나는 것 같았다. 지금은 눈이 오면…. 춥다. PM 11:29
다른 사람이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 사람은 내가 아니니까. 그것부터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다른 것을 알면 우선 인간 취급도 안하면서 공격부터 하려고 하니, 아무리 옳은 생각일지언정 동조를 얻을 수가 없지. PM 06:03
20
Dec 2009
해학적인 것과 단순히 비아냥거리는 건 전혀 틀리다. 적절한 냉소적 글은 보는 사람에게 쾌감을 전해주지만 비아냥거리기만 하는 글은 짜증만 안겨준다. PM 09:40
19
Dec 2009
아이폰용 미투어플에서 리플 달 때 터치키보드의 우하단의 전송버튼이 괴롭네요. 우상단의 올리기로도 충분한 듯. 위치상 잘못누르기도 쉽고 다른어플이나 미투기본글쓰기폼에선 전송이 아니다보니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있어 난감해요 PM 12:38
18
Dec 2009
고구마 먹으려고 껍질을 까고는 껍질을 버린다는 게 고구마를 버려버렸다. 아 내 노란군고구마 ㅜㅜ AM 12:18
17
Dec 2009
unmade님께 받은 [2010년엔 하고야 말겠다] 릴레이. 2주 정도 책만 읽고 지내보고 싶네요. 아니 이것보단 졸업 좀 해야 할텐데..ㅜ umi님은 어쩌실 건가요…. AM 02:22
15
Dec 2009
새벽에 보면서 흠칫했다… AM 09:34
14
Dec 2009
13
Dec 2009
그저 오타가 문제다 으흑 PM 06:25
어찌된게 데탑이나 노트북보다 아이폰쪽이 깔끔하고 쓰기 편한거지 플투어플 굿. PM 06:23
12
Dec 2009
“한국형 드로이드”에 좌절하고 아이폰지름. PM 05:48
11
Dec 2009
그놈의 한국형, 한국형. 노이로제 걸릴 거 같다. 제발 그대로 좀 내줘…. AM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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