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22
Oct 2008
생각

10개월간의 방학은 끝났다. 슬슬 개학준비하자 오후 2시 6분

1
Oct 2008
생각

길고 긴 시간이 흘렀다. 앞으로도 길고 긴 시간이 남아있길 기대한다. 오후 9시 7분

26
Sep 2008
생각

무조건반사적으로 일하기는 위험해. 오전 11시 55분

4
Sep 2008
생각

잘들 돌아가시오~ 할배들을 못봐 정말 아쉽소. ㅠ ㅠ 오후 7시 22분

3
Sep 2008
생각

들어가야하는데, 밤공기가 너무 아쉽다. 오후 10시 41분

31
Aug 2008
생각

이틀전 어여쁜 딸을 출산한 베이시스트가 이렇게 말한다. “ 우리 이제 슬슬 연습실서 공연준비 해볼까?” 오후 3시 46분

27
Aug 2008
생각

중독되고싶다. 마마 호환보다도 무섭다는 그 달콤한 안마! 오후 6시 28분

24
Aug 2008
생각

발판있는 의자가 필요하다. 그런데, 도대체 왜, 발판은 아동용 의자에만 있는것인가? 오후 7시 50분

21
Aug 2008
생각

정말 잘했다. 우생순. 오후 9시 21분

20
Aug 2008
생각

졸립다. 오전 9시 3분

19
Aug 2008
생각

장농에서 가디건을 꺼내야하나. 오후 7시 40분

18
Aug 2008
생각

아~ 머리에 피쏘려 오후 4시 44분

17
Aug 2008
생각

아침을 삼겹살로 시작해 풀떼기랑 과일로 끼니를 떼운지 3일째. 사자가 된다. 오후 9시 8분

생각

오늘밤은 꼭 가을이다. 오전 12시 1분

14
Aug 2008
생각

볼펜은 역시 BIC이 최고얍! 오후 6시 28분

13
Aug 2008
생각

쾌쾌한 냄새. 통닭에 맥주. 날밤 오부리 오전 10시 7분

11
Aug 2008
생각

덥긴 더운 요즘인가 보다. 그 강렬했던 식욕이 점점 사그라든다. 오전 10시 37분

생각

2천5백만년뒤에 다시 만날 인연이라면… 생까도 되는건가? 오전 1시 26분

10
Aug 2008
생각

늘 내일로만 가는 신발을 벗어 한 사흘 나뭇가지에 걸어둘 수 있을까. 오후 9시 10분

8
Aug 2008
생각

수면부족상태는 알코올 혈중농도 0.05%와 같단다. 열심히 잘 자자! 오후 7시 27분

생각

달리는 차안에서 축구듣기(?).아~ 궁금해. 옆차 네비 훔쳐본다. 오후 12시 26분

레몬차님은 2007년 10월 28일부터 30명6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