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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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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n
2011
생일
PM 03:24
네이버블로그
lemon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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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Oct
2008
10개월간의 방학은 끝났다. 슬슬 개학준비하자
PM 02:06
합주시작
공연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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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ct
2008
길고 긴 시간이 흘렀다. 앞으로도 길고 긴 시간이 남아있길 기대한다.
PM 09:07
나홀로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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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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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ep
2008
무조건반사적으로 일하기는 위험해.
AM 11:55
좀
자둬야겠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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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Sep
2008
잘들 돌아가시오~ 할배들을 못봐 정말 아쉽소. ㅠ ㅠ
PM 07:22
조지벤슨
알제로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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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p
2008
들어가야하는데, 밤공기가 너무 아쉽다.
PM 10:41
잠들기도
아깝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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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1
Aug
2008
이틀전 어여쁜 딸을 출산한 베이시스트가 이렇게 말한다. “ 우리 이제 슬슬 연습실서 공연준비 해볼까?”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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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7
Aug
2008
중독되고싶다. 마마 호환보다도 무섭다는 그 달콤한 안마!
PM 06:28
얼마면
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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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4
Aug
2008
발판있는 의자가 필요하다. 그런데, 도대체 왜, 발판은 아동용 의자에만 있는것인가?
PM 07:50
어깨결리고
허리
아프단
말이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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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1
Aug
2008
정말 잘했다. 우생순.
PM 09:21
아쉽지만
me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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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
Aug
2008
졸립다.
AM 09:03
이제
막
9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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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ug
2008
장농에서 가디건을 꺼내야하나.
PM 07:40
가을밤바람
가디건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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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8
Aug
2008
아~ 머리에 피쏘려
PM 04:44
고개를
들어보니
어느새
4
:
44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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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ug
2008
아침을 삼겹살로 시작해 풀떼기랑 과일로 끼니를 떼운지 3일째. 사자가 된다.
PM 09:08
우리집
동물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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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밤은 꼭 가을이다.
AM 12:01
곧
가을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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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4
Aug
2008
볼펜은 역시 BIC이 최고얍!
PM 06:28
미제
볼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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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
Aug
2008
쾌쾌한 냄새. 통닭에 맥주. 날밤 오부리
AM 10:07
놀기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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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
2008
덥긴 더운 요즘인가 보다. 그 강렬했던 식욕이 점점 사그라든다.
AM 10:37
제발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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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천5백만년뒤에 다시 만날 인연이라면… 생까도 되는건가?
AM 01:26
은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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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g
2008
늘 내일로만 가는 신발을 벗어 한 사흘 나뭇가지에 걸어둘 수 있을까.
PM 09:10
사흘이면
족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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