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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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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다행이다. 하드와 data는 무사하구나. 완전 무리해서 할부를 하더라도 RAID1 뛰어야지 안되겠다. 심장이 쫄깃해서 밤새 잠을 못잤네. NAS에 2TB 하드 두개면 견적이 얼마가 나올까. 10 hours ago
간밤에 컴퓨터 주변 기기들 연결이 붙었다 덜어졌다 점멸을 반복하며 나를 깜놀하게 만들더니 외장하드님이 뻗어버렸다. 회사 오자마자 안에 하드만 뜯어다가 데탑에 연결해 봤는데 다행히 하드는 멀쩡하게 돌아는 가는듯. 맥이라 인식은 못했지만… 11 hours ago
9
Feb 2012
인제 짝은 못보겠다. 재미도 감동도 없고 그저 손발만 오그라든다. 23 hours ago
道삐끼: “도를 아십니까?” 나님: (피식) “너님보단 좀 아는듯요.” AM 10:49
8
Feb 2012
트위터에 연동했을때 두번 반복해서 올라간다는 말이 뭔가 했더니 미투 포스팅은 title이 description으로 자동 입력되는구나. 그러니 같은 내용이 두 번 반복되어 한 포스팅으로 트윗 될 밖에.. PM 11:40
월급날까지 이래저래 돈 갈라놓고 나니까 딱 10만원 남네. ㅋㅋㅋㅋ 아오 빡쳐 ㅋㅋㅋ PM 08:02
나의 사랑 Buffalo Wild Wing. 이런 이쁜 짓도 하는구나. 정말 그리브다. 가고시프다. 조으다 조으다 조으다. ;ㅁ; PM 07:35
한번에 한가지 하는것도 벅차 죽겠는데 왜 늘 동시에 서너가지가 요구되는걸까. PM 03:43
이미 나의 pressure는 한계를 넘었어. 아직 안터진게 놀라울 따름. PM 01:28
7
Feb 2012
아이유가 잠깐 나온다길래 틀어본 드림하이2. 못 봐줄 수준이다. 감독이 바뀐 것도 아닌데 외압이 심한 건지 전작에 대한 애착 따위 전혀 없이 실험에 실험을 시도하는 건지 전작과의 갭이 너무 심하다. PM 11:37
토익시험 문제 유출이 ETS의 탓도 크다고? 다들 정신들 차리시지. ETS는 영어 헤게모니를 위한 기관이잖아. 그래서 시험보기 전에 다들 불평등하다 이야기하는 그 조항에 스스로 동의 하게하고 시험 보는거잖아. 꼬우면 ETS시험 점수를 요구하는곳에 항의를 해야지!! PM 06:40
되는 실험이 하나도 없다. 정신을 잃을 지경이다. 멘붕. ㅋㅋㅋㅋ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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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피드로는 연동 처음 해보는데 이거 30분에 한번 싱크면 좀 늦는거 아닌가. PM 02:48
역시 단순 수면부족의 문제가 아니었어. 9시간 넘게 자고 나왔는데 두통이 아직도 있네. PM 01:55
6
Feb 2012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지끈지끈. 각오되지 않은 것을 강요받을때 나는 폭발한다. PM 04:27
그나저나 우리 아연이가 어제 방송에서 붙었을거 같긴 한데 진짜 붙었나 어쨌나. 어제 본김에 화이팅이라도 외쳐주고 올 걸. AM 09:54
월요일 쩔어…. 졸린눈 부릅뜨고 지켜본 어제 경기는 어이없게 무승부로 끝나고 떡이된 사람 하나 좀비처럼 회사를 돌아다니네. AM 09:52
아아악 나도 가고 싶어 스템포드 브릿지~!!!!! AM 12:50
5
Feb 2012
그래, 나에겐 예배가 있었지! 이런 필살기가 있었지!!! PM 02:25
4
Feb 2012
뭣이, 내일로 경기가 미뤄진거였어? ㅋㅋㅋㅋ 낼 봐야지. ㅋㅋㅋㅋ P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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