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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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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2, 2009 다음날
22
Jun 2009
psd파일에서 버튼 이미지 따는것만 2시간 넘게 만지작 거리다 짜증나서 못하겠다고 메일 보냈다. 졸지에 정말로 css, xhtml하나 다룰줄 모르는 놈이 되어버렸다. PM 11:48
오늘 좀 우울하기도 한 것 같다. 아까 CSS전화 받고 울컥 눈이 뜨거워진건 조 금 무시를 당해서이기도 하지만 자신있게 홈페이지 주소를 대면서 가서 보시 라고 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PM 02:48
아… 솔직히 자존심에 상처 이빠이다. 내가 짜준 페이지만 몇개고 날 탐내 는 디자이너친구들도 있거늘… 헐… PM 01:25
CSS로 HTML짜는게 뭔지 모르는 사람 취급당했다. ;ㅁ; 중간에 마케터분이 이 쪽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듯. 디자이너분께 테스트당했다. PM 01:19
...
소시 쵝오! AM 07:39
잘자. 하고 인사하면 어디선가 네가 듣고 있을 것만 같아서.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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